LG유플러스, GS건설과 국토부 주관 UAM 1단계 실증사업 마쳐 작성일 10-28 2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fiiYP3F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0iDDUg20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와 GS건설 관계자들이 전라남도 고흥 항공센터에서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 1단계(K-UAM GC-1: Korea-Urban Air Mobility Grand Challenge-1, 이하 K-UAM 그랜드챌린지)’ 실증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LG유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chosunbiz/20241028101222885crgy.jpg" data-org-width="1477" dmcf-mid="xQ2ddy8tp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chosunbiz/20241028101222885cr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와 GS건설 관계자들이 전라남도 고흥 항공센터에서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 1단계(K-UAM GC-1: Korea-Urban Air Mobility Grand Challenge-1, 이하 K-UAM 그랜드챌린지)’ 실증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LG유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TVJJW6F3f"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GS건설과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 1단계(K-UAM GC-1: Korea-Urban Air Mobility Grand Challenge-1, 이하 K-UAM 그랜드챌린지)’ 실증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p> <p dmcf-pid="GW4nnGQ0UV" dmcf-ptype="general">K-UAM 그랜드챌린지는 국토교통부가 오는 2025년 국내 UAM(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목표로 기체 안전성을 검증하고, 국내 여건에 맞는 운용 개념과 기술 기준 등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민관 합동 대규모 실증사업이다.</p> <p dmcf-pid="HXQaa5e732" dmcf-ptype="general">이번 실증은 전라남도 고흥 항공센터에서 약 3주간 대역기(헬기)를 활용해 항공기 운항, 교통관리, 버티포트 운영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진행했다.</p> <p dmcf-pid="XMh55eTNu9"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실증에서 교통관리플랫폼 기능 검증뿐 아니라 UAM 운영에 중요한 통신망 구축, 교통관리 운영 등 기술을 직접 검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p> <p dmcf-pid="ZdvFFiYczK" dmcf-ptype="general">이번 실증에서 LG유플러스는 UAM 교통관리 운영 주관사로, UAM이 정상 운영 되거나 충돌이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을 가정해 18개의 시나리오로 실증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국토부가 요구하는 항목을 포함한 총 43개 항목들에 대한 검증도 완료했다.</p> <p dmcf-pid="5rU44sqyUb" dmcf-ptype="general">또한 LG유플러스는 실증에 앞서 전남 고흥지역에 별도로 LTE와 5G(5세대 이동통신) 상공 통신망을 구축해 전 노선에서 안정적인 통신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자체개발한 CNSi1(통신, 항법, 감시, 정보 등을 포함한 관제 정보) 통합 패키지를 헬기에 설치해 실시간 데이터를 전송하고. 지상 교통관리플랫폼에서 기체를 실시간 모니터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초단파(VHF)2) 음성 통신 단절 상황을 대비해서도 LTE·5G 무전기로 조종사와 교통관제사가 음성 통신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해 안전성을 강화했다.</p> <p dmcf-pid="1yfiiYP3uB" dmcf-ptype="general">GS건설은 버티포트 운영 주관사로 이번 실증에 참여했으며, LG유플러스의 교통관리플랫폼과 연동한 버티포트 운영시스템을 개발하고 성능을 점검하는 역할을 맡았다. LG유플러스는 1단계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UAM 상용화 시점에도 고객들에게 안전한 교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p> <p dmcf-pid="toGuua5rzq" dmcf-ptype="general">전영서 LG유플러스 기업서비스개발Lab장은 “이번 그랜드챌린지 1단계 실증에서 UAM 교통관리플랫폼과 교통관리절차를 실제 환경 수준으로 운용하며 상공 통신망을 이용한 교통 관제 안전성을 입증하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FA1bbk0CFz"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프트업, ‘승리의 여신: 니케’ 중국 판호 발급에 강세 10-28 다음 "진짜 장애인 맞나 묻기도"…KAIST 웨어러블 로봇 또 금메달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