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I'll Be There'로 글로벌 호평 세례... "팝스타에서 록스타로 진화" 작성일 10-28 2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빌보드 “이 곡은 무언가에 열정적으로 마음을 바치는 것에 대한 찬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HhOBc65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1718" data-type="photo" dmcf-pid="zbK0tJWA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HockeyNewsKorea/20241028102130361bohu.jpg" data-org-width="720" dmcf-mid="pwcieT41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HockeyNewsKorea/20241028102130361boh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92U3nGk5B"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박다운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의 'I'll Be There'가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p> <p dmcf-pid="b92U3nGkYq"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진은 지난 25일 신곡 'I'll Be There'를 발표했다. 이 노래는 내달 15일 발매될 진의 첫 솔로 앨범 'Happy' 선공개 곡이다.</p> <p dmcf-pid="K2Vu0LHEYz" dmcf-ptype="general">해외 유수의 매체들은 진의 목소리에 집중하며 호평을 쏟아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Consequence of Sound)는 "초기 록 스타일의 곡 'I'll Be There'는 진에게 폭넓은 보컬 역량을 자랑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호평했다.</p> <p dmcf-pid="9Vf7poXDZ7" dmcf-ptype="general">미국 매거진 틴보그(Teen Vogue)는 "이번 노래는 로커빌리 장르를 기반으로 다양한 악기 사운드와 진의 매력적인 목소리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이어 "진은 신곡을 통해 이전 솔로곡들과 사뭇 다른 음악을 선보인다. 진은 주로 발라드를 들려줬지만 이번 노래에서는 특유의 활기찬 느낌을 유지하고 행복한 감정을 고스란히 전파한다"고 전했다.</p> <p dmcf-pid="2f4zUgZwZu" dmcf-ptype="general">미국 보그(Vogue)는 '팝스타'에서 '록스타'로 변신한 진을 조명하며 "2022년 발표된 진의 솔로 싱글 'The Astronaut'가 팬들을 향한 러브레터 같은 곡이었다면, 신곡 'I'll Be There'는 진의 헌신적인 마음이 배 이상 느껴진다"라는 감상평을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1719" data-type="photo" dmcf-pid="fqBF5eTN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HockeyNewsKorea/20241028102131658zmhe.jpg" data-org-width="720" dmcf-mid="UgLQ8OBW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HockeyNewsKorea/20241028102131658zmh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Ji6fmzTZ3" dmcf-ptype="general">또한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는 "이 곡은 무언가에 열정적으로 마음을 바치는 것에 대한 찬가다"라고 이야기했고,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롤링스톤(Rolling Stone)은 록과 컨트리 사운드의 조합에 주목하면서 진이 로커빌리 장르에 오마주를 표했다고 보도했다.</p> <p dmcf-pid="6inP4sqyHF" dmcf-ptype="general">진의 신보 선공개 곡 'I'll Be There'는 경쾌한 로커빌리(Rockabilly, 로큰롤과 컨트리 뮤직이 혼합된 장르) 사운드의 곡이다. 지치고 혼자라고 느낄 때, 행복을 전하는 노래로 힘을 주겠다는 진의 마음이 담겼다.</p> <p dmcf-pid="POIcN1dztt" dmcf-ptype="general">'I'll Be There'는 글로벌 차트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25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 9위로 진입해 진의 솔로곡 기준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같은 날 일본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 1위로 직행했다.</p> <p dmcf-pid="QICkjtJqX1" dmcf-ptype="general"> </p> <p dmcf-pid="xChEAFiBY5" dmcf-ptype="general">사진=빅히트 뮤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 11월 6일 싱글 ‘시리도록 눈부신’ 발매 10-28 다음 ‘트롯픽’ 장민호, 화려한 의상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트롯스타 [DA:차트]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