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아빠 장수원, 역대급 돌발행동에 아내 '경악'(동상이몽2) 작성일 10-28 3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uySVrRJq"> <p dmcf-pid="WetCsqA8Jz" dmcf-ptype="general">장수원과 지상은의 가족 일상이 공개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J3lIbkPd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MBC/20241028102516999hllu.jpg" data-org-width="1280" dmcf-mid="x97Wvfme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MBC/20241028102516999hl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G4WEAFiBdu" dmcf-ptype="general">28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장수원♥지상은의 출산 후 첫 완전체 가족 일상이 공개된다. </p> <p dmcf-pid="H1AQ8OBWeU" dmcf-ptype="general">최근 장수원은 조리원에서 퇴원하는 ‘생후 29일 차’ 딸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늦깎이 아빠로서 ‘육아템’ 공부는 물론, 딸 밀착 케어를 위해 집안 곳곳 재정비에 나선 장수원은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은 물론, 아내 지상은 역시 경악을 금치 못했다. </p> <p dmcf-pid="XCx7poXDdp"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방송에서 ‘홍콩식 크랩 요리’로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냈던 장수원이 ‘흑백요리사’ 뺨치는 새로운 요리를 시도하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예측 불가한 재료들로 거침없이 요리를 해나가는 장수원의 모습을 본 ‘조리병 출신 요리 고수’ 배우 백성현은 “나도 도전해봐야겠다”며 장수원에 도전장을 내밀어 현장을 더욱 후끈하게 만들었다. ‘동상이몽 신흥 요리사’ 두 사람의 자존심을 건 요리 대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p> <p dmcf-pid="ZpwdMSVZJ0" dmcf-ptype="general">장수원은 요리로 평화로운 시간을 보낸 것도 잠시, 뜻밖의 위기를 맞이했는데 아내 지상은의 예상치 못한 ‘긴급 외출’로 신생아 딸의 단독 육아에 도전하게 됐다. 로봇 연기를 넘어서 일상조차 로봇 그 자체인 장수원은 난생 처음 마주한 단독 육아에 우왕좌왕 하며 처음으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뒤이어 ‘로봇 아빠’ 장수원을 뛰어 넘는 딸의 남다른 행동을 본 스튜디오 MC들은 “역시 로봇 딸 맞네”라며 깜짝 놀랐다. ‘45세 아빠’ 장수원과 ‘생후 29일 차’ 딸의 역대급 케미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div dmcf-pid="5qIoiYP3R3" dmcf-ptype="general"> 이어 장수원♥지상은은 ‘유방암 투병’으로 올 4월 돌아가신 어머니의 납골당을 찾았다. 고위험 산모로서 무사히 출산을 마치고, 오랜만에 시어머니를 마주한 지상은은 이내 참아왔던 눈물을 쏟아냈고, 장수원 역시 “엄마가 보고 싶어 하던 딸 태어났는데...”라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며 뭉클하게 만들었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B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뻔뻔한 탈덕수용소, BTS 정국 뷔 루머 퍼트리고 “9천만원 손해배상 과해” 10-28 다음 카카오, 역대급 더블혜택 한자리에···'카카오쇼핑페스타' 개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