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서현 이혼 결심, 알고 보니 정대세 형이 막았다 “무릎 꿇고 대신 사과” (한이결)[종합] 작성일 10-28 2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XieT41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XDB7N1m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한번쯤 이혼할 결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02331664fdby.png" data-org-width="700" dmcf-mid="YYhQ8OBW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02331664fdb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한번쯤 이혼할 결심’ </figcaption> </figure> <p dmcf-pid="5iBrEpo9mz" dmcf-ptype="general"><br><br>정대세 명서현 부부의 과거가 공개됐다.<br><br>27일 방송된 MBN ‘한번쯤 이혼할 결심’에서는 고부갈등으로 명서현과 다툼을 벌인 정대세가 일본 나고야로 출장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정대세는 아내 명서현에게 제대로 인사를 건네지 않은 채 일본으로 떠났다. 정대세는 “싸우고 나면 너무 찝찝하다. 화해하는 시간도 늦어지고 찝찝하게 일상을 보내야 한다”고 말했다.<br><br>한국에 홀로 남은 명서현은 승무원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온 동료를 만나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대통령 전용기를 탑승할 실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결혼 후 곧바로 임신하게 돼 일을 그만뒀다고.<br><br>명서현은 “다시 일을 하고 싶다”면서도 “남편이 선수 생활을 하고 있는데 내가 집에 없는 게 상상이 안 된다. 비행하면 집에 없지 않나”라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nbmDUg2I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한번쯤 이혼할 결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02333205hsdz.png" data-org-width="700" dmcf-mid="GgdXYPCn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02333205hsd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한번쯤 이혼할 결심’ </figcaption> </figure> <p dmcf-pid="tLKswuaVmu" dmcf-ptype="general"><br><br>한편 일본으로 떠난 정대세는 일을 마친 후 본가가 있는 나고야로 향했다. 나고야에서 친형을 만난 정대세는 아내와 엄마의 고부갈등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고, 그의 형은 “해결될 거라고 생각하지 마”라고 부정적인 답을 내놨다.<br><br>정대세 형은 “넌 처음부터 서현이 편으로 집에 오지 않았다. 그게 시작이었다. 자식의 마음으로 집에 온 거다. 처음부터 아내를 지켜주겠다는 자세를 보여주지 않았다. 네가 잘못한 점”이라고 지적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hLtZRva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한번쯤 이혼할 결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02334718igrl.png" data-org-width="700" dmcf-mid="Htn1XMSg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02334718igr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한번쯤 이혼할 결심’ </figcaption> </figure> <p dmcf-pid="3loF5eTNEp" dmcf-ptype="general"><br><br>알고보니 형은 명서현과 정대세의 이혼을 막아준 사람이라고.<br><br>명서현은 “서아 만삭 때 아버님이 돌아가셨다. 제사상을 차리는데 네가 다 해야한다고 하더라. 새벽 2시에 일어나서 상을 차렸는데 시어머니의 폭언만 돌아왔다. 새벽이 넘어서 집에 갔더니 허리가 끊어질 것 같았다. 대세 씨는 쿨쿨 자고 있고 혼자 푸념을 했더니 ‘또 시댁 욕이야?’라고 말하더라”라며 과거를 떠올렸다.<br><br>당시 남편의 위로를 바랐던 그는 “저도 못 참겠더라. 엄마 아들로 살 거면 여기 있고, 나랑 부부로 살 거면 집으로 가자고 했다. 그런데 옆방에서 듣고 계시던 아주버님이 와서 무릎을 꿇고 ‘내가 결혼을 안하고 며느리가 없어 그 화살이 너에게 갔다. 다 내 책임’이라고 미안하다고 하셨다”고 했다.<br><br>명서현은 아주버님의 모습에 마음을 다잡고 처음으로 이혼할 결심을 내려놨다고.<br><br>형은 “서현이는 우리 집에 온다는 것만으로도 최선을 다한 거다. 처음 한 걸음부터 잘못됐으니 바로 잡아야 한다. 아내의 불만을 다 들어줘야 한다. 평생 무조건 들어라. 넌 그냥 계속 사과해라”라고 했다.<br><br>또 “엄마에게 아내의 얘기를 하려 한다”는 정대세에게 “엄마는 기뻐할 거다. 엄마가 나쁜 사람은 아니지만 서툴다. 문제를 자주 일으킨다고 오해하지만 악의는 없다. 어떻게 보면 안쓰러운 부분이 있다. 잘 이야기 하면 잘 지낼 수 있을 거다. 설득하고 중심 잡는 건 너에게 달렸다”고 조언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아파트', 美 빌보드 차트 점령 눈앞… '제 2의 강남스타일' 탄생[스한:초점] 10-28 다음 세븐틴, '빌보드 200' 5위…"6개 앨범 연속 톱10 랭크"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