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재계약 이슈 속 월드투어 순항 "네버버와 우린 하나" 작성일 10-28 2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pswuaV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2rP4sqy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그룹 '(여자)아이들'이 지난 25~27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아이돌(iDOL)'를 개최했다.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is/20241028102223439xexf.jpg" data-org-width="720" dmcf-mid="3PZcN1dz9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is/20241028102223439xe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그룹 '(여자)아이들'이 지난 25~27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아이돌(iDOL)'를 개최했다.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UzA2bk0CBi"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여자)아이들'이 월드투어 열두 번째 도시인 마카오를 화려하게 장식했다.</p> <p dmcf-pid="u1JU3nGkKJ" dmcf-ptype="general">28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여자)아이들은 지난 25~27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아이돌(iDOL)'를 개최했다.</p> <p dmcf-pid="7KD8Vr7v9d"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지난해보다 한 회차 추가돼 총 3회 동안 3만여명을 동원했다. 예매 시작과 함께 전석 매진되며 (여자)아이들의 현지 인기를 증명했다.</p> <p dmcf-pid="zNtDc3nbqe" dmcf-ptype="general">공연의 막이 오르자 (여자)아이들은 '슈퍼레이디(Super Lady)', '리벤지(Revenge)', '라타타(LATATA)'로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p> <p dmcf-pid="qVmQ8OBWBR"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이어 '클락션 (Klaxon)',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퀸카 (Queencard)', 'TOMBOY'(톰보이) 'LION'(라이언)' 무대를 이어가며 열기를 끌어올렸다.</p> <p dmcf-pid="BXR31dyj2M" dmcf-ptype="general">현지 팬들을 위한 특별 무대도 선보였다. 임억련(林憶蓮)의 '너 라도 있어(至少還有你)'을 깜짝 선보이자 팬들은 떼창으로 화답했다. 또 '만나고 싶은 건, 언제 어디에서도 변함없이',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해, 네버랜드가 항상 곁에 있어'라고 적힌 플래카드로 (여자)아이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bg5kjtJqKx" dmcf-ptype="general">(여자)아이들은 "행복한 시간은 늘 빠르게 흐르는 것 같다. 3일 내내 열심히 응원해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즐거웠다"며 "언제나 (여자)아이들과 네버버는 하나다. 내년에 또 보자"라고 인사를 전했다.</p> <p dmcf-pid="KDuImzj4KQ" dmcf-ptype="general">(여자)아이들은 지난 8월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 KSPO DOME)을 시작으로 홍콩, 도쿄, 터코마, 오클랜드, 애너하임, 휴스턴, 방콕, 마카오, 시드니 등 전 세계 14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다.</p> <p dmcf-pid="9KD8Vr7v2P"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김길리, 1차 월드투어 1500m 우승 10-28 다음 매란국극단 연구생 우다비 존재감↑, 신예은 향한 조언→김태리 응원(정년이)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