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형♥' 강재준, 이렇게 사랑꾼이었나…"아내 출산 시기, 섭외도 거절"('갈데까지 간다') 작성일 10-28 2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4sinGQ0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4sinGQ0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갈 데까지 간다. 제공| LG U+모바일tv ‘갈 데까지 간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tvnews/20241028102947516bfdf.jpg" data-org-width="784" dmcf-mid="930lSVrR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tvnews/20241028102947516bf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갈 데까지 간다. 제공| LG U+모바일tv ‘갈 데까지 간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f8OnLHxpC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갈 데까지 간다’의 차태현, 고창석, 인교진, 닉쿤, 찬열, 윤성빈이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 라운딩 도전에 나선다. </p> <p dmcf-pid="46ILoXMUlT" dmcf-ptype="general">30일 첫 공개되는 LG U+모바일tv 신규 예능 ‘갈 데까지 간다’에서는 세계 최장 골프장인 호주 눌라보 링크스로 떠난 ‘연예계 대표 골프 마니아’ 차태현, 고창석, 인교진, 닉쿤, 찬열, 윤성빈이 7박 8일간의 골프 대장정에 돌입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p> <p dmcf-pid="8bkxMSVZlv" dmcf-ptype="general">호주로 떠나기 전, 한 스크린 골프장에서 처음으로 인사를 나눈 6인은 ‘구력’ 2년부터 22년까지 천차만별이라고 밝힌 가운데, 긴장된 분위기 속 각자의 실력을 확인해본다. </p> <p dmcf-pid="6KEMRvf5yS"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는 홍경민과 강재준이 게스트로 자리해 ‘갤러리룸’에서 6인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데, 이중 강재준은 “섭외 전화를 받지 않았냐?”라는 차태현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 뒤, “아내(이은형)의 출산과 시기가 겹쳐서 못 갔다”라고 밝혀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이어 그는 “다음에 꼭 함께 하고 싶다”고 깨알 어필하면서 6인방의 골프 여행기에 시선을 집중한다. </p> <p dmcf-pid="PnGDwuaVvl" dmcf-ptype="general">이들이 향하는 ‘눌라보 링크스’는 18홀 코스의 길이만 무려 1365km이고, 이동시간은 48시간, 남호주에서 서호주를 횡단하는 코스를 완주하는 데에는 무려 7박8일이 걸린다고 해 놀라움을 안긴다. 코스에 대한 설명과 게임 미션을 들은 6인방은 직후, 닉쿤의 제안으로 OB(올드보이)팀 차태현, 고창석, 인교진, YB(영보이)팀 닉쿤, 찬열, 윤성빈으로 나뉘어 라운딩에 돌입한다. </p> <p dmcf-pid="QLHwr7NfSh" dmcf-ptype="general">OB팀 인교진, YB팀 닉쿤이 첫 주자로 나서 PAR 5 홀의 ‘투온 챌린지’를 시작한다. 세컨드 샷에 온 그린을 해야 하는 미션이지만, 485m라는 어마어마한 거리 탓에 차례로 실패를 맛보고, 결국 제작진에게 ‘투 온 챌린지’에서 ‘쓰리온 챌린지’로 규칙을 변경해 달라고 요구까지 한다. </p> <p dmcf-pid="xoXrmzj4TC" dmcf-ptype="general">그런데 ‘막내’ 윤성빈은 “480m이면 250m씩 두 번만 치면 된다”며 자신감을 폭발시켜 형들의 뒷목을 잡게 하고, 고창석은 “알았다, 이XX야! 우린 못한다고”라며 울분을 터뜨려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과연 ‘파워 스윙’을 자랑한 윤성빈이 ‘투 온 챌린지’에 성공할 수 있을지, 또한 형들과의 여행에서 반전 애교를 발산한다는 윤성빈의 ‘MZ 막내미’가 어떠할지에 기대가 쏠린다. </p> <p dmcf-pid="yfmJiYP3TI" dmcf-ptype="general">‘갈 데까지 간다’는 LG U+모바일tv에서 30일 오후 3시, 채널A에서 오후 8시 방송될 예정이다.</p> <p dmcf-pid="W4sinGQ0C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종문화회관 입성' 라포엠, 단독 콘서트 성황리 마무리 10-28 다음 태연, '레터 투 마이 셀프'로 11월 컴백…'투 엑스' 이후 1년 만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