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앞둔 '하얼빈'의 빌드업…안중근 거사일 기리는 영상 공개 작성일 10-28 2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8mwuaV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j9kAFiB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ked/20241028102805537sivd.jpg" data-org-width="1200" dmcf-mid="K4G0FiYc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ked/20241028102805537si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CJ ENM </figcaption> </figure> <p dmcf-pid="fxteMSVZCM" dmcf-ptype="general">12월 개봉 예정인 영화 '하얼빈'이 안중근 의사가 이토히로부미를 저격한 거사일을 기억하고자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p> <p dmcf-pid="4MFdRvf5Sx" dmcf-ptype="general">1909년 10월 26일 하얼빈 역에서 벌어진 역사적 사건을 기리며 공개한 '10월 26일' 영상에는 '하얼빈'에 참여한 배우, 감독의 진솔한 인터뷰가 담겨 있다.</p> <p dmcf-pid="8R3JeT41TQ"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는 현빈, 박정민, 조우진, 전여빈, 박훈, 유재명, 이동욱에 이르는 배우들이 '하얼빈'에 참여하게 된 마음가짐을 확인할 수 있다. 영상에는 이국적이고 광활한 풍광과 연기에 몰입한 배우들의 모습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p> <p dmcf-pid="6JULiYP3WP"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우민호 감독은 “조금이라도 독립군들의 정신이나 마음을 스크린에 잘 담아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영화를 연출한 마음가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iuonGQ0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ked/20241028102806808xkfn.jpg" data-org-width="708" dmcf-mid="98NZHxlo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ked/20241028102806808xk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CJ ENM </figcaption> </figure> <p dmcf-pid="Qn7gLHxpl8" dmcf-ptype="general"><br>얼어붙은 두만강 위로 한 명씩 떠오르는 배우들의 크레딧은 '하얼빈'에 참여한 한 명, 한 명을 조명해 기대감을 높인다.</p> <p dmcf-pid="x0mupoXDv4"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을 확인한 예비 관객들은 “보기만 해도 소름 돋는다”, “올겨울 최고 기대작, 개봉일만 기다린다”, “배우들 진짜 고생했겠다”, “일제강점기 영화 중 뭔가 다른 느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p> <p dmcf-pid="yNKcjtJqlf" dmcf-ptype="general">'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이다. '남산의 부장들', '내부자들' 우민호 감독의 차기작으로, 제 49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상영을 통해 호평을 받았다. 오는 12월 개봉 예정. </p> <p dmcf-pid="Wj9kAFiBWV"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벤, 허각 '바보야' 리메이크 발매 D-6…이별 발라드로 돌아온다 10-28 다음 '세종문화회관 입성' 라포엠, 단독 콘서트 성황리 마무리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