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조인성 등, '일용엄니' 김수미의 마지막을 배웅한 스타들 작성일 10-28 3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vSvfme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nz7zjts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YTN/20241028103305665kuzm.jpg" data-org-width="700" dmcf-mid="9JH92wuSJ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YTN/20241028103305665kuz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pOsOBc6JH" dmcf-ptype="general">배우 고(故) 김수미의 마지막 길을 연예계 동료들이 함께 했다. </p> <p dmcf-pid="8rQPQh9HnG" dmcf-ptype="general">고 김수미는 지난 25일 오전 8시쯤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5세. </p> <p dmcf-pid="6j292wuSiY" dmcf-ptype="general">고인의 빈소는 서울 성동구 한양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장례 기간 고인의 빈소에는 연기 생활 50년 동안 많은 작품에서 인연을 맺었던 후배 연기자들의 조문이 잇따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5EkEpo9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YTN/20241028103305834rjvd.jpg" data-org-width="700" dmcf-mid="2Rt1tJWAe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YTN/20241028103305834rjvd.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QWaga5e7ey" dmcf-ptype="general"> 영화 '가문의 영광' 시리즈와 '맨발의 기봉이' 등 많은 작품을 고인과 함께 하며 김수미의 양아들로 불렸던 배우 신현준은 가장 먼저 빈소로 달려와 자리를 지켰다. 착잡한 표정으로 빈소에 들어선 그는 이후 밖으로 나와 눈물을 훔치며 차에 올랐다. </div> <p dmcf-pid="xGjNjtJqMT" dmcf-ptype="general">2004년 SBS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에서 모자관계로 인연을 맺었던 배우 조인성도 고인의 빈소를 찾아 애도했고, 유동근·전인화 부부, 최명길, 유재석 등 생전 방송을 통해 고인과 인연을 맺은 동료들이 연이어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다. </p> <p dmcf-pid="yHAjAFiBdv" dmcf-ptype="general">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모자 사이를 연기했던 배우 박은수도 빈소를 찾아 "엄니가 또 한 분 돌아가셔서 허전하다"는 말로 마지막 인사를 전했고, 뮤지컬 '친정엄마'를 함께한 SS501 출신 배우 김형준은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라며 슬픔을 드러냈다. </p> <p dmcf-pid="WmxQxl2XLS" dmcf-ptype="general">고인과 영화 '가문의 영광' 시즌2, 3, 4를 비롯해 지난해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에서도 호흡을 맞추며 각별한 사이를 이어온 탁재훈은 현재 해외에서 예능프로그램을 촬영 중인 관계로 빈소 조문을 가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을 SNS에 남겼다. </p> <p dmcf-pid="YtwDwuaVil" dmcf-ptype="general">탁재훈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채꽃을 좋아하셨죠. 아무 인사도 못 드렸어요.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고 김수미, 방송인 이상민과 함께 유채꽃 밭에 나란히 앉아 풍경을 즐기는 사진을 올리고 고인을 추모했다. </p> <p dmcf-pid="GUIOIbkPih" dmcf-ptype="general">고인의 발인식에도 연예계 동료들이 함께 했다. 발인식은 지난 27일 오전 11시 서울 성동구 한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방송인 정준하, 윤정수, 장동민 그리고 '수미네 반찬'을 연출한 문태주 PD가 관을 운구했다. </p> <p dmcf-pid="H4XHXMSgJC" dmcf-ptype="general">발인식에는 유족과 연예계 지인들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며느리 배우 서효림, 딸 정주리 등이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서효림은 "엄마 가지마"라고 오열하며 통곡했다. </p> <p dmcf-pid="XYNaN1dzRI" dmcf-ptype="general">동료들도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정준하는 손수건으로 연신 눈가를 닦아냈고, 윤정수와 장동민도 비통한 표정으로 고개를 떨궜다. 발인식에는 배우 이숙, 김나은 등 동료들과 수십 명의 팬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p> <p dmcf-pid="Z5EkEpo9JO" dmcf-ptype="general">유족의 손에 들린 영정사진은 고 김수미가 출연했던 영화 '그대를 사랑합니다'(2011) 포스터에 쓰인 사진으로, 생전 고인의 유쾌하고 밝았던 모습을 담았다. 고인은 동료들의 배웅을 받은 뒤 장지인 경기 용인공원 아너스톤으로 향했다. </p> <p dmcf-pid="5ep0poXDds" dmcf-ptype="general">전라북도 군산 출신인 배우 김수미는 지난 1970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일용엄니'로 불리며 국민배우가 됐다. 드라마, 영화는 물론 예능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사랑받았다. </p> <p dmcf-pid="1i7u7N1mRm" dmcf-ptype="general">[사진출처 = OSEN/YTN] </p> <p dmcf-pid="tsMxMSVZMr" dmcf-ptype="general">YTN 강내리 (nrk@ytn.co.kr)</p> <p dmcf-pid="FgbBbk0Cdw"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dmcf-pid="3cfVfmzTnD"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dmcf-pid="0j292wuSR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버트 할리, 마약에 손 댄 이유…"도와주던 불법체류자가" 고백 10-28 다음 '제3회 천안 이봉주마라톤대회'에 마라토너 5천여명 참가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