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희 "'프래자일', 고등학교 풋풋한 시절로 돌아가 행복" 작성일 10-28 2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ueT4sd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RXVr7Nf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래자일' 김주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JTBC/20241028103641965jtdq.jpg" data-org-width="559" dmcf-mid="1OMr7N1m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JTBC/20241028103641965jt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래자일' 김주희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3eZfmzj4mS" dmcf-ptype="general"> 배우 김주희가 '프래자일' 종영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br> <br>김주희는 U+모바일tv '프래자일'에서 중앙고 스캔들의 주인공 김소희(박지유)와 적대 관계인 채하진(한수진)의 친구 이시정 역을 맡아 성공적인 데뷔를 치렀다. <br> <br>종영을 앞두고 김주희는 소속사 케네스컴퍼니를 통해 “또래 친구들과 함께한 촬영장에서 너무 즐겁게 한 촬영이라 정말 잠깐 고등학교에 다니는 줄 알았다. 잠시나마 풋풋했던 시절로 돌아갈 수 있었던 것 같아 행복했다”며 소감을 남겼다. <br> <br>이어 “저희 작품을 사랑해 주시고, 끝까지 시청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 인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이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br> <br>한편, '프래자일'로 드라마 데뷔 신고식을 치른 김주희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br> <br>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탁, 서울 홀렸다…'탁쇼3' 서울 공연 완벽 피날레 10-28 다음 박지훈, 왕 된다..장항준 신작 '왕과 사는 남자' 출연 [공식]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