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입대' NCT 재현, 첫 단독 팬콘 성료…"2026년에 웃으면서 만나" 작성일 10-28 2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sxl2wM3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D8XMSVZ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03413214oqxr.jpg" data-org-width="550" dmcf-mid="YSPAFiYc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03413214oqxr.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5w6ZRvf5UB"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내달 4일 입대를 앞둔 NCT 멤버 재현이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br><br> 지난 26~27일 재현은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첫 단독 팬콘 '뮤트(Mute)'를 개최했다. <br><br> 이번 공연은 양일 모두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마지막날은 글로벌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와 위버스 등을 통해 생중계되어 미국, 일본, 호주, 캐나다,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만 등 전 세계의 팬들도 함께 관람해 재현의 인기와 파워를 실감케 했다. <br><br> 공연명 '뮤트'에는 조용함으로써 음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는 뜻과, 무채색에서 재현과 관객이 음악으로 교감하고 소통하며 색을 채워간다는 의미를 담은 만큼, 오롯이 재현의 독보적인 음악과 감성, 다채로운 퍼포먼스에 몰입할 수 있는 찬란의 빛깔의 공연을 완성했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Ce0LHxp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03414518wvsq.jpg" data-org-width="550" dmcf-mid="G4tfmzj40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03414518wvsq.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thdpoXMUuz" dmcf-ptype="general"> <p><br><br> 재현은 강렬한 퍼포먼스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은 솔로 데뷔곡 '스모크(Smoke)'를 비롯해 섹시한 무드의 '로지즈(Roses)', 호소력 짙은 보컬이 돋보인 '컴플리틀리(Completely)', 위트가 느껴지는 '이지(Easy)'와 '플래밍 핫 레몬(Flamin’ Hot Lemon)' 경쾌한 '캔트 겟 유(Can't Get You), 팬들과 함께 부르며 몽글몽글한 분위기를 자아낸 '댄디라이언(Dandelion)'까지 첫 솔로 앨범 전곡 무대를 선보여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br><br> 더불어 위트 있는 퍼포먼스를 더한 신곡 '언컨디셔널(Unconditional)' 무대를 최초 공개해 열기를 한껏 고조시켰으며 '포에버 온리(Forever Only)', '호라이즌(Horizon)', '트라이 어게인(Try Again)' 등 발표곡, '사랑하기 때문에', '클로즈 투 유(Close To You)', '캔트 테이크 아이 아이즈 오프 유(Can’t Take My Eyes off You)' 등 키보드 세션에 맞춰 부른 사랑 테마의 커버곡 무대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관객을 완벽하게 매료시켰다. <br><br> 또한 재현은 첫 번째 앨범 및 팬콘 등 솔로 활동을 펼친 소감은 물론, 팬들이 보낸 편지를 읽으며 유쾌한 티키타카를 주고받고, 감동받은 마음을 표현하는 등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으며, 앙코르 '캔트 겟 유' 무대에서는 객석으로 내려가 팬들과 가까이서 눈을 맞추고 고마움을 전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lJUgZRuF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03415866zies.jpg" data-org-width="550" dmcf-mid="Hl0mzjts0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03415866zies.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3Q1EpoXDFu" dmcf-ptype="general"> <p><br><br> 끝으로 재현은 "솔로 앨범부터 공연까지 하면서 새롭게 배운 점이 많은 것 같다. 항상 곁에서 저를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가장 고마운 우리 시즈니(팬덤 별칭), 언제나 저의 원동력인 만큼 저도 여러분께 힘이 되는 존재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br><br> 이어 "이번 공연도 입대 전에 여러분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었고, 좋은 음악과 무대로 채워서 선물하고 싶어서 준비했는데 여러분에게도 특별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항상 제 속도에 맞춰서 저를 믿고 함께 나아가줘서 고맙다. 앞으로도 함께 하고 싶은 것들이 많으니 계속해서 기대해달라. 금방 돌아올 테니 2026년에 건강하게 웃으면서 만나자"라는 소감을 전했다.<br><br> 사진=SM엔터테인먼트 </p> </div> <p dmcf-pid="0xtDUgZwzU"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축의금 5억설 박경림 결혼식 “5천명 참석, 그냥 발길 돌리기도” 10-28 다음 '이혼' 조윤희, 딸 벌거벗은 병사 그림에 충격..성(性)에 눈 떴나 ('이제 혼자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