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 공교육 맞춤 평가 서비스 '웨일 UBT' 공개 작성일 10-28 2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aWYPCn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HoTy8OJ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효 네이버클라우드 24가 'NWEC24'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네이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fnnewsi/20241028103248565xmjs.jpg" data-org-width="800" dmcf-mid="ucBogZRu7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fnnewsi/20241028103248565xm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효 네이버클라우드 24가 'NWEC24'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네이버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a7inGQ072"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네이버클라우드는 '학습 과정으로서의 평가'를 주제로 'NWEC(NAVER Whale Education Conference) 24’을 개최해 웨일의 신규 서비스들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div> <p dmcf-pid="BdtQxl2XF9" dmcf-ptype="general">올해로 3회차를 맞이한 NWEC는 웨일이 미래 교육의 방향에 대해 교육 현장의 다양한 파트너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지난 26일 개최됐다. 이번 NWEC 24에는 전국 시도 교육청 관계자 및 에듀테크 파트너사, 초∙중∙고 선생님 등 약 350명이 참여했다. </p> <p dmcf-pid="bveICKEQ7K" dmcf-ptype="general">웨일은 2020년부터 브라우저 최초로 '시험 모드'를 적용한 평가용 브라우저를 지원하고 있다. 평가용 웨일 브라우저는 에듀테크 플랫폼 ‘웨일 스페이스’에도 탑재됐으며 한국어능력시험 TOPIK, 국회사무처의 입법고시 등 여러 시험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p> <p dmcf-pid="KIPwr7Nf0b"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된 '웨일 UBT'는 이 같은 여러 교육 현장의 사례를 바탕으로 한국 공교육 환경에 최적화해 개발된 평가 서비스다. △수행평가 종합 관리체계 제공 △서·논술형 평가 지원 △고품질 문항의 안정적 제공 △메타 데이터 표준화 △문항 저작 기능 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p> <p dmcf-pid="9ABogZRu0B" dmcf-ptype="general">'웨일 UBT'는 내년 3월 정식 출시 예정이며 다양한 출판사와의 협업을 통해 양질의 문항을 지속적으로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p> <p dmcf-pid="28W92wuSuq" dmcf-ptype="general">저사양의 PC에서도 웨일 OS를 활용할 수 있도록 일반 PC에서 웨일 OS를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는 '웨일 OS FLEX'도 공개했다. 빠르고 간편하게 USB 하나만으로도 기존의 교실에 있는 기기에 설치해 클라우드 기반의 웨일북 기능을 바로 활용할 수 있다. </p> <p dmcf-pid="VxX48OBW0z" dmcf-ptype="general">김효 네이버클라우드 이사는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의견을 잘 담아 모든 사람들에게 편리한 교육 플랫폼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웨일이 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ffTbKEphF7" dmcf-ptype="general">wongood@fnnews.com 주원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D-3' 제이미, 강렬 초록머리+긱시크 룩…'배드 럭' 필름 티저 공개 10-28 다음 카카오모빌리티 플랫폼으로 로보티즈 로봇배송 이용한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