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 자율주행로봇 전문 로보티즈와 '맞손'…실외 배송 실증 작성일 10-28 2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실외 배송로봇에도 로봇 서비스 '브링' 적용하기로…"서비스 영역 확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eloXMUdY"> <p dmcf-pid="PduLKEpheW"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카카오모빌리티는 자율주행로봇 전문기업 로보티즈와 업무협약을 맺고 실내외 배송로봇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협력한다고 28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3suSVrR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성욱 카카오모빌리티 미래이동연구소장(왼쪽)과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가 협약식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카카오모빌리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news24/20241028104159987jrut.jpg" data-org-width="580" dmcf-mid="8PSc6IbY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news24/20241028104159987jr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성욱 카카오모빌리티 미래이동연구소장(왼쪽)과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가 협약식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카카오모빌리티] </figcaption> </figure> <p dmcf-pid="xzSKGQhLnT"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을 통해 카카오모빌리티는 로봇 플랫폼 '브링온'을 활용한 배송로봇 연동 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 로보티즈는 실내외 배송 서비스 로봇을 개발한다. 이를 통해 양사는 실내외 배송로봇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협력한다.</p> <p dmcf-pid="yBT2XMSgJv"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는 실외 배송용 로봇 라인업을 갖춘 로보티즈와의 협업을 통해 서비스 제공 환경을 실내에서 실외로 확장한다. 기존에 제공했던 음식·우편물 배달 외에도 근거리 상가 배달 등 새로운 시나리오를 적용해 다양한 서비스 수요에 폭넓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카카오모빌리티와 로보티즈는 실증을 통해 여러 수요처에서 데이터를 수집해 배송 시나리오를 보강해 나갈 예정이다.</p> <p dmcf-pid="Wobj4sqyJS" dmcf-ptype="general">로봇 서비스 '브링'은 카카오모빌리티의 로봇 오픈 API 플랫폼 '브링온(BRING-ON)'을 여러 기종의 배송 로봇과 결합해 제공하는 상품이다. △식음료 배달 △사무실 내 우편 배달 △호텔 내 컨시어지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다.</p> <p dmcf-pid="Yk8rRvf5el" dmcf-ptype="general">기반이 되는 플랫폼 '브링온'은 로봇 배송 서비스에 최적화된 플랫폼이다. 오픈 API를 기반으로 다양한 배송 주문과 이(異)기종의 로봇을 연동해 복잡한 배송 주문을 플랫폼 상에서 분류하고 각 로봇에 최적으로 배차해 관리자 개입은 최소화하면서 배송 효율성은 높였다.</p> <p dmcf-pid="GKWf5eTNRh" dmcf-ptype="general">장성욱 카카오모빌리티 미래이동연구소장은 "적재적소에 맞는 로봇과 서비스 시나리오를 적용해 실내외를 아울러 더 다양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p> <address dmcf-pid="HGA5r7NfdC" dmcf-ptype="general">/정유림 기자<span>(2yclever@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내달 3일까지 연간 최대 할인 '쇼핑 페스타' 10-28 다음 에쓰핀테크놀로지, AI 에이전트 '깃고GPT' 기능 강화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