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그 아이구나" 백지연, 현대家 며느리 첫 만남에 울컥한 사연 (강연자들)[종합] 작성일 10-28 2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FPYPCn0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TO3c3nb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05633713mvft.jpg" data-org-width="879" dmcf-mid="pVluwuaV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05633713mvf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yI0k0LK0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강연자들' 백지연이 현대가(家) 며느리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p> <p dmcf-pid="49ue5eTNFj"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첫 방송된 MBC ‘강연자들’ 첫 회에서는 전설적인 앵커 백지연이 9년 만에 친정인 MBC 무대에 올라 '결국 해내는 사람'이라는 주제로 자신의 인생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827d1dyj7N" dmcf-ptype="general">이날 MC 오은영은 "작년에 아드님한테 경사가 있었다"며 백지연 외아들의 결혼을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VzJtJWA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05635051yplm.jpg" data-org-width="550" dmcf-mid="9CS7r7Nf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05635051ypl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pZfvfmeug" dmcf-ptype="general">앞서 백지연의 아들은 지난해 6월 정몽원 HL그룹 회장의 차녀와 결혼했다. 정몽원 회장은 고(故) 정인영 HL그룹 명예회장의 차남으로, 고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조카다.</p> <p dmcf-pid="QU54T4sd0o"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백지연은 "우리 아들이 그렇게 빨리 결혼할 줄 몰랐는데 기쁜 날이었다"고 회상했다.</p> <p dmcf-pid="xu18y8OJ0L" dmcf-ptype="general">그는 며느리가 처음 인사하러 왔을 때를 떠올리며 "가슴이 너무너무 떨렸다. 생방송 할 때보다 더 떨었다"며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라. 그래서 아들이 '엄마 하지마'라고 하더라"고 전했다.</p> <p dmcf-pid="yhw5a5e73n" dmcf-ptype="general">갑작스럽게 눈물을 쏟은 이유에 대해서 백지연은 "전 어렸을 때 아들 키우면서 항상 기도를 해줬다. 무슨 마음이었는지 모르겠는데, '어디선가 자라고 있을 그 아이(며느리)도 축복해주세요'라고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Wlr1N1dz7i" dmcf-ptype="general">그는 "문이 열리고 예비 며느리의 얼굴을 보는 순간 '내가 평생 기도했던 네가 그 아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눈물이 났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YSmtjtJq3J" dmcf-ptype="general">한편, 백지연은 아들에 대해서 "우리 아들 정말 잘생겼다. 인터넷에 사진 한 장도 없다. 근데 인터넷에 결혼사진, 증명사진도 올라와 있는데 우리 아들 아니"라며 "도대체 누구 집 총각을 그렇게 올려놓고 남의 아들이라고 하지?"라고 황당해했다.</p> <p dmcf-pid="GIEXoXMU0d" dmcf-ptype="general">사진= '강연자들' 방송 캡처</p> <p dmcf-pid="HCDZgZRupe"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소년母 김정민 "전남친 소년원 수감…출소 후 폭력 일삼아"(고딩엄빠5) 10-28 다음 엔하이픈, 일본 유명 매거진 표지 장식 '시크한 매력'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