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연장전 패배 뒤 라커룸 문 파손 작성일 10-28 261 목록 어제 제네시스 챔피언십 연장전에서 패한 김주형이 경기 후 라커룸 문을 부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br><br>김주형은 18번 홀에서 짧은 버디 퍼트를 놓쳐 연장 승부를 허용했고, 연장 첫 홀에서 어프로치샷 실수로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br><br>이후 김주형은 우승한 안병훈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지만 라커룸으로 돌아와 문을 파손했습니다.<br><br>김주형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PGA투어 선수로 PGA에서 통산 3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br><br>대회를 주관한 KPGA는 김주형에 대해 상벌위원회 회부는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주지훈·정유미, 깜짝 재회에 경악 10-28 다음 베트남 전성시대…트란, 쿠드롱 꺾고 ‘베겔 3쿠션 월드컵’ 우승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