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삼성전자, AI로 5G 기지국 품질 최적화한다 작성일 10-28 2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xn0LHE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qda7N1m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텔레콤과 삼성전자 연구원이 AI 기반 5G 기지국 품질 최적화 기술 실증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SK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dt/20241028110227092edxf.jpg" data-org-width="540" dmcf-mid="u9cs8OBW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dt/20241028110227092ed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텔레콤과 삼성전자 연구원이 AI 기반 5G 기지국 품질 최적화 기술 실증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SKT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qBJNzjtsCx"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5G 기지국 품질 최적화 기술을 상용망에 적용, 무선망을 고도화한다고 28일 밝혔다.</p> <p dmcf-pid="BcW1jtJqyQ" dmcf-ptype="general">SKT와 삼성전자는 AI·딥러닝을 활용해 과거의 이동통신망 운용 경험을 학습하는 작업을 해 왔다. 각 기지국 환경에 맞는 최적의 파라미터(매개변수)를 자동으로 추천하는 기술 개발을 최근 완료했다.</p> <p dmcf-pid="bkYtAFiBWP" dmcf-ptype="general">양사는 이 과정에서 관련 AI 기술을 SKT 상용망에 적용해 체계적으로 실증했고, 이 기술을 통해5G 기지국의 잠재적인 성능을 끌어내 체감 품질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p> <p dmcf-pid="KwX0Epo9l6" dmcf-ptype="general">이동통신 기지국은 각기 위치한 지형적 요인이나 주위 설비 등에 따라 서로 다른 무선 환경에 영향을 받는다. 같은 이유로 동일 규격의 장비를 사용하는 서로 다른 지역의 5G 이동통신 서비스 품질에 큰 차이가 나기도 한다. </p> <p dmcf-pid="9rZpDUg2T8" dmcf-ptype="general">이에 SKT는 기존 무선망에서 축적된 통계 데이터와 AI 운용 파라미터의 상관 관계를 분석 및 학습하는 딥러닝을 활용, 다양한 무선 환경과 서비스 특성을 예측했다. 체감 품질 향상을 위한 최적의 파라미터를 자동 도출하는 데도 성공했다.</p> <p dmcf-pid="2X9PGQhLy4" dmcf-ptype="general">이번 실증에 사용된 삼성전자의 '네트워크 파라미터 최적화 AI 모델'은 무선망 환경 및 성능 최적화에 투입되는 리소스를 효율화하고, 클러스터 단위로 광범위하게 조성된 이동통신망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p> <p dmcf-pid="VZ2QHxloCf" dmcf-ptype="general">양사는 최적화 AI 모델에 적용하는 파라미터를 다양화하고 트래픽 패턴이 빈번하게 변하는 지하철에도 확대 적용해 추가 학습과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p> <p dmcf-pid="f5VxXMSglV" dmcf-ptype="general">SKT는 전파 신호가 약하거나 간섭으로 인한 데이터 전송 오류가 발생할 때 AI 기술이 자동으로 기지국 전파의 출력을 조절하거나 전파 재전송 허용 범위 등을 재설정해 품질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고도화를 추진 중이다.</p> <p dmcf-pid="4qda7N1mh2" dmcf-ptype="general">또한 향후 '빔포밍' 관련 파라미터와 같이 AI로 최적화할 수 있는 대상의 범위를 확대하고, 실시간 적용 기능을 개발하는 등 기술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p> <p dmcf-pid="8BJNzjtsS9" dmcf-ptype="general">류탁기 SK텔레콤 인프라기술 담당은 "AI를 접목해 개별 기지국의 잠재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음을 확인한 성과로 의미가 있다"며 "통신과 AI 기술의 융합으로 차별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AI 네이티브 네트워크'로의 진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p> <p dmcf-pid="6SUKh9DxSK" dmcf-ptype="general">최성현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선행개발팀장은 "삼성전자는 AI 기반 차세대 네트워크의 지능형·자동화 기술 개발에 지속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김나인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니케-리니지2M에 판호 발급...총 15종 게임 공개 10-28 다음 세계 1% 부자들, 온실가스도 억만장자답게 배출한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