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린 정자들 어째..박수홍, 김다예♥ "둘째는 없다" 태세전환에 눈물 뚝 ('행복해다홍') 작성일 10-28 2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19JW6F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zkTpoXD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111529711cqsx.jpg" data-org-width="700" dmcf-mid="u5p8gZRu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111529711cqs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BDWua5rw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눈물을 펑펑 쏟았던 출산 현장을 떠올렸다.</p> <p dmcf-pid="9bwY7N1mOY" dmcf-ptype="general">27일 '박수홍 행복해다홍' 채널에는 '박수홍 다시 태어나다 | 전복이 탄생 순간 | 출산브이로그 2편 | 딸 출산 | 딸바보 | 가족 완전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2KrGzjtsOW" dmcf-ptype="general">김다예는 "휠체어를 타고 곧 수술실로 갈 거다"라는 간호사의 말에 "안돼~ 무서워. 어떡해"라며 현실 부정을 했다. 박수홍은 "괜찮다"라며 위로했고 "실감이 안 난다. 거봐. 내가 눈물도 안 나올거 라고 했잖아. 눈물이 안 난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VfI5KEphmy"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수술실 앞에서 김다예를 다시 한번 응원했고 김다예는 출산의 두려움에 결국 눈물을 흘렸다. 박수홍은 의연한 척했지만 김다예를 보낸 후 결국 펑펑 오열하기 시작했다. 시간이 흐른 후 드디어 전복이를 마주한 박수홍은 다시 눈물을 쏟았고 "전복아 고마워 사랑해 평생 지켜줄게"라고 말했다. 또 간호사에게 "아내는 지금 (수술 부위를) 꿰매고 있나"라며 걱정스레 물어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4C19DUl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111529899lilh.jpg" data-org-width="1049" dmcf-mid="7YKdDUg2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111529899lil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8ht2wuSmv" dmcf-ptype="general"> 잠시 후 김다예는 병실로 옮겨지며 "출혈이 안 멈춰 오래있었다. 내가 둘째 갖자고 했잖아 없던 일로 할게. 진짜 못하겠다"라며 배 통증을 호소했고 박수홍은 이에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앞서 박수홍은 정자 냉동을 했다면서 "내 정자가 보통은 꼬물거리지 않나, 근데 애들이 맥이 없더라. 99% 그런 애들 빼고 한두마리만 빼서 얼려놓은 아이들이 있다. 내겐 아직 9마리 정자가 남아있다. 솔직히 아내는 더 낳자고 하는데 내가 요즘 힘들다"라고 가감없이 밝힌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O9JwuaV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111530165vscq.jpg" data-org-width="647" dmcf-mid="zHGzxl2Xr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111530165vsc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I2ir7NfOl" dmcf-ptype="general"> 한편 박수홍은 자신의 매니지먼트를 맡아온 친형 부부와 출연료 등 문제로 갈등, 손해배성 청구소송을 제기하는 등 송사를 치르고 있는 상황 속, 김다예를 만나 힘을 얻었다. 지난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혼인신고한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 14일 딸을 출산했다.</p> <p dmcf-pid="PCVnmzj4sh" dmcf-ptype="general">김다예는 "시험관 임신 출산 1년 반 동안 옆에서 잘 보살펴주고 사랑해 준 남편에게 너무 고맙고 건강하게 태어나 준 전복이에게도 너무 너무 감사하다. 보통의 행복을 누리기 위해 어려운 길 돌고 돌아온 남편에게 큰 선물해준 것 같아서 뿌듯하고 기쁘다"라며 득녀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QS8gIbkPsC"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내 '뇌종양' 진단에도 무관심한 남편…"궁금하지 않다" (결혼지옥) 10-28 다음 여자당구 김가영, 시즌 3연승·통산 10승 첫 달성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