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은 되고 임영웅은 안된다? 인천공항 전용 출입문, 특혜 논란에 백지화 작성일 10-28 2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3DT4sd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d0wy8OJ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변우석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tvnews/20241028114056029lndy.jpg" data-org-width="900" dmcf-mid="YH2T3nGk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tvnews/20241028114056029ln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변우석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XozIXMSgTj"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이하 인천공항공사)가 특혜 논란이 불거진 연예인 별도 출입문 사용 제도를 시행 직전 철회했다. </p> <p dmcf-pid="ZgqCZRvayN" dmcf-ptype="general">27일 인천공항공사는 “28일 시행 예정이던 ‘다중밀집 상황 유발 유명인의 별도 출입문 사용절차’를 시행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5L7OHxloTa" dmcf-ptype="general">공사 측은 여론 수렴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이 발견됐다며 “해외공항 운영 사례 등을 검토해 공항 이용객의 안전과 다중밀집으로 인한 혼잡 등 문제가 없도록 충분한 의견 수렴을 거쳐 별도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했다. </p> <p dmcf-pid="1ozIXMSgWg" dmcf-ptype="general">공항공사는 군중 운집을 야기할 수 있는 상황을 최소화하고자 연예인 등이 출국장 전용 출입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신규 절차를 마련하겠다는 공문을 23일 일부 대형 연예기획사에 보냈다. </p> <p dmcf-pid="tgqCZRvaho" dmcf-ptype="general">교통약자, 승무원과 조종사 등 항공업 관계자, 외교관 등 공무 수행 정부 관계자 등만이 이용할 수 있었던 ‘교통약자 우대 출구’ 이용자에 연예인 등 유명인도 포함하겠다는 내용이었다. 지난 7월 배우 변우석의 황제 경호 논란에서 불거진 안전 대책의 일환이었다. </p> <p dmcf-pid="Fc2T3nGkyL" dmcf-ptype="general">그러나 공항공사의 발표에 연예인에게 특혜를 준다는 지적이 빗발쳤다. 또한 공사 측이 안내공문을 일부 대형기획사 위주로만 보낸 사실이 알려지면서 2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공항공사 국정감사에서는 “변우석은 되고 임영웅은 안 되냐”, “전용 출입문 사용 기준을 회사 매출액 기준으로 할 거냐, 연예인의 인기로 할 거냐”라는 질타가 쏟아졌고, 인천공항공사는 부랴부랴 제도 시행을 철회했다.</p> <p dmcf-pid="3kVy0LHEh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측 “패션 브랜드 론칭, 사실무근” 10-28 다음 “호적서 팠다” 장동민, 故김수미와 절연은 무슨…악플에도 끝까지 양아들 [종합]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