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박정민 "송강호와 함께 작품 할수 있어서 내 인생의 1승 벌써 달성" 작성일 10-28 2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C1eT41ep"> <p dmcf-pid="9ZHqjtJqi0" dmcf-ptype="general">28일 오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1승'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신연식 감독, 송강호, 박정민, 장윤주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p3fr7Nf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MBC/20241028115113092olfc.jpg" data-org-width="800" dmcf-mid="bm04mzj4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MBC/20241028115113092ol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VidDpoXDeF" dmcf-ptype="general"><br>박정민은 "구단주를 연기했다"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그러며 "이 영화의 이야기에 대해서는 '동주'를 개봉하고 신현식 감독과 홍콩의 영화제에 간 적이 있다. 비행기 안에서 대충 이야기를 들려주셨는데 그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만들게되면 꼭 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다. 한참 시간이 지난 뒤에 송강호 선배가 감독으로 출연하신다고해서 다른 생각 할 필요도 없이 참여한다고 했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p> <p dmcf-pid="f0FVwuaVet"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재벌가의 아들로 태어난 사람이고 서브컬처에 관심이 많아 방황을 하다가 집안에서도 파면된 느낌, 그 과정에서 자기가 이입하게 된 배구단을 사들이고 자신의 처지와 비슷한 감독을 선임한다. 영화에서 우스꽝스럽게 나오지만 선수에게 잘 이입한 인물이다"라며 어떤 인물을 연기했는지를 이야기했다. </p> <p dmcf-pid="4NgIBc3Ie1"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송강호와 촬영하던 순간순간이 너무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 있다. 학창시절부터 품고 있던 꿈같은 분이셔서 촬영장에서 현장에 같이 있는게 너무 행복했고 정말 달성하고 싶은 '1승'이었다. 장윤주는 이번에 처음봤는데 그 전부터 알던거 같은 느낌을 주셔서 많이 의지했던 고마운 누나"라며 같이 연기한 배우들의 케미를 이야기했다. </p> <p dmcf-pid="8XGzN1dzM5" dmcf-ptype="general">실제로 배구팬이라는 박정민은 "한국도로공사의 서포터즈여서 성남의 직관을 거의 매번 갔었다. 배구 경기는 실제로 가서 보면 박진감이 말도 못한다. 저는 구단주여서 관객석에서 촬영하는 걸 바라봤는데 매우 흡사하게 진행되는 걸 보면서 진짜 선수를 연기한 배우들이 훈련을 많이 했구나 싶더라. 우리 영화의 주인공은 선수들이라는 생각이 들더라"며 배구선수를 연기한 배우들을 칭찬했다. </p> <div dmcf-pid="6TS3iYP3RZ" dmcf-ptype="general">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 '1승'은 12월 개봉 예정이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패션사업 진출? 소속사 "사실 아냐" 10-28 다음 [마니아 노트] 수영으로 한강 건너기, 한국체대 육현철 교수에 의해 ‘서울 명물’로 자리잡는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