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둥이 父' 신현준 "4세 딸, 내 코 안 닮았다...육아 제일 행복" (라디오쇼)[종합] 작성일 10-28 2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3N5eTN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lrKk0LK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15057432ymyi.jpg" data-org-width="550" dmcf-mid="VISPIbkP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15057432ymy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Sm9Epo90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신현준이 자녀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PYh8sqA8Uk"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신현준이 출연해 '전설의 고수' 코너를 함께 진행했다.</p> <p dmcf-pid="QGl6OBc6zc" dmcf-ptype="general">신현준은 2013년 12살 연하 첼리스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50살에 네 살 늦둥이 육아하는 거 어떠냐"라는 박명수의 말에 신현준은 "괜찮다. 너무 행복하다"라며 입을 뗐다.</p> <p dmcf-pid="xHSPIbkP7A" dmcf-ptype="general">그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게 육아라 생각한다. 지금도 '아빠는 꽃중년'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데 아이들이랑 함께하는 그 시간이 제일 행복하다"며 "나이가 있는 꽃중년 아빠라 너무 소중하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yMfhKEphzj" dmcf-ptype="general">이어 아내에 대해 "엄마가 젊은데 나이 많은 오빠를 많이 혼낸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신현준은 딸바보 면모를 드러내기도. 그는 "속눈썹은 유전이다. 엄마 아빠가 눈썹이 길고, 누나 셋 다 눈썹이 다 길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WR4l9DUl0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초등학교 때 운동회나 조회시간 나가면 눈썹에 모래가 앉아서 서양인처럼 보였다. '은행나무 침대' 때도 눈썹에 눈이 있으니까 감독님께서 너무 가벼워 보인다고 해서 계속 찍었다"라며 "특히 딸 민서가 속눈썹이 길다. 근데 코는 안 닮아서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e8S2wuS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15058700spzv.jpg" data-org-width="550" dmcf-mid="fnoFJW6F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15058700spz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LMY6IbY3g" dmcf-ptype="general">박명수가 "아이가 셋인데 셋 중 한 명 정도는 아빠의 길을 가지 않을가. 끼를 보이는 자식이 있냐"라고 묻자 신현준은 "끼는 아직 잘 모르겠다. 아이들한테 뭐가 되라고 강요하진 않는데 김용건과 하정우 부자를 보면 부럽다. 강요할 생각은 없지만 셋 중 한 명 정도는 하면 좋겠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HoRGPCKG0o"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배우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을 받고 좋은 기억이 많다. 물론 견뎌야 하는 것도 있고 힘든 것도 있지만 아이들이 했으면 좋겠다"라며 바람을 드러냈다.</p> <p dmcf-pid="XgeHQh9H0L"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 역시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하면 부모로서는 말릴 이유가 없다"라며 공감했다.</p> <p dmcf-pid="Z7tgXMSgzn" dmcf-ptype="general">사진=KBS CoolFM</p> <p dmcf-pid="5zFaZRvapi"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승' 장윤주 "송강호, 현장에서 별명이 스마일맨이었다" 10-28 다음 ‘1박2일’ 가을여행 터졌다...최고 시청률 11.5%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