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송강호 “박정민 ‘파수꾼’부터 광팬이었다” 작성일 10-28 2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xzMSVZF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Qf34sqy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강호. 사진|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today/20241028114807479kxlb.jpg" data-org-width="650" dmcf-mid="6JMqRvf5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today/20241028114807479kx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강호. 사진|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x408OBWUs" dmcf-ptype="general"> ‘1승’ 송강호가 박정민 장윤주와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밝혔다. </div> <p dmcf-pid="y3ZO5eTNFm" dmcf-ptype="general">28일 오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1승’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신연식 감독과 배우 송강호 박정민 장윤주가 참석했다.</p> <p dmcf-pid="W05I1dyj3r" dmcf-ptype="general">송강호는 “박정민은 너무 유명한 배우 아닌가. 개인적으로 ‘파수꾼’부터 광팬이라 늘 함께하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Yp1CtJWA7w"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장윤주는 ‘베테랑’을 통해 많은 분에게 사랑받지 않았나. 럭비공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의 소유자다. 이상한 조합 같지만, 이런 시너지가 하나로 뭉쳐졌을 때 크게 다가올 것”이라고 자신했다.</p> <p dmcf-pid="GfbZKEphzD" dmcf-ptype="general">‘1승’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12월 개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마무 솔라, '첫사랑 기억조작송' 탄생한다 10-28 다음 '1승' 신연식 감독 "배구계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