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기업용 채팅 솔루션 '클랫'에 음성·영상 채팅 기능 도입 작성일 10-28 2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웹과 모바일 등에서 추가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음성 및 영상 채팅 가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oqRvf5L0"> <p dmcf-pid="GoiuQh9He3"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넵튠(각자대표 강율빈, 정욱)은 기업용 채팅 솔루션 '클랫'에 고객사 모바일 앱과 웹페이지 등에 음성 및 영상 채팅을 구축하는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p> <p dmcf-pid="HySimzj4LF" dmcf-ptype="general">클랫의 음성·영상 채팅 서비스는 웹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활용해 고객사는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 없이 PC나 모바일 기기에 내장된 마이크와 카메라를 통해 지연 없는 이용자 소통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ySimzj4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넵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news24/20241028114546320rcas.jpg" data-org-width="580" dmcf-mid="W2e08OBW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news24/20241028114546320rc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넵튠] </figcaption> </figure> <p dmcf-pid="ZlIREpo9R1" dmcf-ptype="general">클랫은 기존 방식과 동일하게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SDK) 형태로 제공 돼 고객사가 원하는 형태로 맞춤형 채팅 서비스 구축이 가능하며 서비스를 원하는 기존 고객들도 추가 과금으로 업데이트가 가능하다.</p> <p dmcf-pid="5Csxc3nbn5" dmcf-ptype="general">이번 기능 업데이트로 클랫은 디엑스앤브이엑스(Dx&Vx)의 비대면 진료 중계 플랫폼 'KHUB 비대면 진료'에 채팅 기능을 구현해 모바일과 온라인 게임은 물론 비대면 상담이 필요한 의료 진료 및 CS부터 교육, 방송, O2O 등까지 광범위하게 실시간 채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p> <p dmcf-pid="1MP59DUlLZ" dmcf-ptype="general">권진형 넵튠 클랫 총괄은 "고객사들로부터 음성, 영상 채팅 구현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면서 이번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클랫의 뛰어난 범용성을 토대로 고객사들의 니즈에 맞는 서비스로 발전시켜 국내 인앱 채팅 개발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tf9yua5reX" dmcf-ptype="general">한편 클랫은 KT 알파쇼핑, 롯데이노베이트, 한화 등 누적 150여개 이상 고객사에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지난 10월 기존의 톡플러스에서 서비스 명을 변경한 이후 고객 데이터 및 요구 조건을 반영한 서비스 확장 및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p> <address dmcf-pid="FwkfoXMUiH" dmcf-ptype="general">/문영수 기자<span>(mj@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초동 38만장 훌쩍…‘체리시’ 돌풍 비결은? 10-28 다음 경륜 특별승급, 바늘구멍을 뚫은 8명의 선수는 누구?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