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 세미나 개최 작성일 10-28 25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조각공원: 보존관리에서 콘텐츠로의 확장, 새로운 가능성 모색</div><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이 조각공원이 보존과 관리를 넘어 현대적 요구에 발맞춘 문화 콘텐츠로의 발전을 위한 ‘2024 소마미술관 세미나’를 개최했다.<br><br>10월24일(목) 소마미술관에서 개최된 세미나는 ‘조각공원: 보존관리에서 콘텐츠로의 확장, 새로운 가능성 모색’을 주제로 열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4/10/28/0001032614_001_20241028115617007.png" alt="" /><em class="img_desc">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고정현 소마미술관 조각 큐레이터, 가상공간 구축 전문 민세희 미디어 작가 및 2022년 창원조각비엔날레 이태훈 수석 큐레이터가 국내 발제자로 나섰으며, 소토현대미술관장을 역임한 미술가이자 큐레이터인 아리알 히메네즈(Ariel Jimenez)가 국외 발제자로 참여해 라파엘 헤수스 소토의 작품세계에 대해 소개했다.<br><br>세미나는 조각공원이 단순한 기념비적 공간을 넘어서 현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예술·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전문가의 고견을 통해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br><br>소마미술관 관계자는 “세미나에서 나온 의견이 올림픽조각공원의 새로운 문화적 가치 창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국민과 소통하며 공공미술 발전에 기여하는 미술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br><br>소마미술관은 세미나에서 나온 발전 방안을 토대로 시민참여 유도 프로그램 등 풍부한 문화 콘텐츠를 확대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1승’ 김연경→조정석 특별출연…송강호 “유쾌한 즐거움 줘 감사” 10-28 다음 신현준 "육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해…딸, 내 코 안 닮아 다행"(라디오쇼)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