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故 김수미 발인식 부재 이유 “日 팬미팅 가던 중···” (라디오쇼) 작성일 10-28 2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5rh9DxI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6tsSVrR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현준.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15839231hzyb.png" data-org-width="700" dmcf-mid="8LZwCKEQ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15839231hzy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현준.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xMphW6IiwT" dmcf-ptype="general"><br><br>배우 신현준이 故 김수미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br><br>28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신현준이 출연했다.<br><br>이날 신현준은 검은색 옷을 입은 채 등장했다. 이를 본 DJ 박명수는 “예정된 스케줄이라 당연히 나와야겠지만 마음이 좀 무거울 거 같다”고 언급했다.<br><br>이에 신현준은 “사실 일본 팬미팅이 있어서 공항 가던 중 비보를 들었다. 바로 어머니(김수미) 장례식장에 갔었다. 일본 팬분들과의 약속이라 (지켜야 했다). 다행히 밤 비행기 남은 게 있어서 무사히 일본에 갔다”고 전했다. 이어 “다들 어머니 많이 그리워해 주시고 슬퍼해 주셔서 장례 무사히 잘 마쳤다. 그곳에서 편안히 잘 계시면 좋겠다. 하늘나라에서 우리 어머니 스트레스 없이 잘 계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Wj4MSVZ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 김수미·신현준.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15840628miss.png" data-org-width="292" dmcf-mid="6IWAr7Nf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15840628mis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 김수미·신현준.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WYA8Rvf5sS" dmcf-ptype="general"><br><br>故 김수미와의 인연에 대해선 “많은 작품을 같이 하기도 했고 정말 어머니처럼 지냈다. 모두의 어머니시고 국민 어머니시지 않냐”며 “다들 많이 어머니 사랑해주시고 그리워해 주셔서 감사하다. 가족 대표로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br><br>박명수 역시 “모두 같은 마음일 거다. 항상 국민 어머니셔서 비보를 듣고 나도 마음이 너무 아팠다”라며 애도했다.<br><br>한편 故 김수미는 25일 오전 당뇨 등 지병에 의한 고혈당 쇼크사로 세상을 떠났다. 발인은 27일 오전 11시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발인식에는 남편과 아들, 며느리 배우 서효림을 비롯해 김수미를 엄마처럼 따랐던 정준하, 윤정수, 장동민이 참석했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준혁♥박현선 부부, ‘트립 인 코리아 시즌4’서 알콩달콩 태교 여행 떠난다 10-28 다음 (여자)아이들 월드투어 마카오 3일 연속 매진 “네버버와 우린 하나”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