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형 출산 겹쳐서"…강재준, 예능 섭외 고사 속사정 (갈 데까지 간다) 작성일 10-28 2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OTXMSgu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ZIyZRva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15800739vrlj.jpg" data-org-width="1065" dmcf-mid="YgL6eT41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15800739vrl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Rb8Rvf57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갈 데까지 간다' 강재준이 사랑꾼 면모를 자랑한다.</p> <p dmcf-pid="5eK6eT410p" dmcf-ptype="general">30일 첫 공개되는 LG U+모바일tv 신규 예능 '갈 데까지 간다'에서는 세계 최장 골프장인 호주 눌라보 링크스로 떠난 연예계 대표 골프 마니아 차태현, 고창석, 인교진,닉쿤, 찬열, 윤성빈이 7박 8일간의 골프 대장정에 돌입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p> <p dmcf-pid="1iVxiYP3u0" dmcf-ptype="general">이와 동시에 스튜디오에서는 홍경민과 강재준이 게스트로 자리해 갤러리룸에서 6인방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데, 이중 강재준은 "섭외 전화를 받지 않았냐?"라는 차태현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 뒤, "아내(이은형)의 출산과 시기가 겹쳐서 못 갔다"고 밝혀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이어 그는 "다음에 꼭 함께 하고 싶다"고 깨알 어필하기도.</p> <p dmcf-pid="tnfMnGQ003" dmcf-ptype="general">한편, 이들이 향하는 '눌라보 링크스'는 18홀 코스의 길이만 무려 1365km이고, 이동시간은 48시간, 남호주에서 서호주를 횡단하는 코스를 완주하는 데에는 무려 7박8일이 걸린다고 해 놀라움을 안긴다. 6인방은 직후, 닉쿤의 제안으로 OB(올드보이)팀 차태현X고창석X인교진, YB(영보이)팀 닉쿤X찬열X윤성빈으로 나뉘어 라운딩에 돌입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L4RLHxp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15802049tftv.jpg" data-org-width="800" dmcf-mid="Gn6dgZRu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15802049tft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IaDIbkPFt" dmcf-ptype="general">우선 OB팀 인교진, YB팀 닉쿤이 첫 주자로 나서 PAR 5 홀의 '투온 챌린지'를 시작한다. 세컨드 샷에 온 그린을 해야 하는 미션이지만, 485m라는 어마어마한 거리 탓에 차례로 실패를 맛보고, 결국 제작진에게 ‘투 온 챌린지’에서 ‘쓰리온 챌린지’로 규칙을 변경해 달라고 요구까지 한다.</p> <p dmcf-pid="0CNwCKEQ31" dmcf-ptype="general">그런데, ‘막내’ 윤성빈은 "480m이면 250m씩 두 번만 치면 된다"고 자신감을 폭발시켜 형들의 뒷목을 잡게 하고, 고창석은 "알았다, 이XX야! 우린 못한다고~"라며 울분을 터뜨려 현장을 초토화시킨다.</p> <p dmcf-pid="phjrh9Dx05" dmcf-ptype="general">연예계 골프 마니아 6인방의 골프 대장정이 담긴 '갈 데까지 간다'는 LG U+모바일tv에서 30일 오후 3시, 채널A에서 오후 8시 방송될 예정이다. </p> <p dmcf-pid="UZIyZRvazZ" dmcf-ptype="general">사진=LG U+모바일tv</p> <p dmcf-pid="u5CW5eTNzX"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NIST, 전기 덜먹고 발열 줄인 'M램' 메모리 반도체 기술 개발 10-28 다음 양준혁, 연매출 30억인데 겹경사까지…♥아내 배에 뽀뽀, 달콤한 태교여행('트립인코리아')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