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신현식 감독 "배구 영화 안 만드는 이유 있었더라" 작성일 10-28 2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xRUgZwiF"> <p dmcf-pid="K93pCKEQLt" dmcf-ptype="general">28일 오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1승'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신연식 감독, 송강호, 박정민, 장윤주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roa2wuS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MBC/20241028120713668twla.jpg" data-org-width="800" dmcf-mid="BXLg9DUln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MBC/20241028120713668tw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2ONA4sqyi5" dmcf-ptype="general"><br>신현식 감독은 "아무도 안 하길래 배구라는 소재를 써봤다. 근데 아무도 안하는데는 이유가 있다는 걸 알았다. 볼 콘트롤이 굉장히 힘들더라. 이제는 기술이 많이 발전되서 다이나믹한 볼의 움직임을 보여줄수 있게 된거 같다."라며 배구를 소재로 영화를 만들게 된 이유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div dmcf-pid="VCAk6IbYRZ" dmcf-ptype="general">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 '1승'은 12월 개봉 예정이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승’ 송강호 “조정석, 배구 감독으로 특출..아주 고맙다” [Oh!쎈 현장] 10-28 다음 데뷔 21년차 김재중, 대학 축제 무대 처음 오른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