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신연식 감독 "배구 소재 영화, 아무도 연출 안 해서 도전했는데…" 작성일 10-28 3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4Qr1dyj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zKaT4sd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121604080kcoi.jpg" data-org-width="1200" dmcf-mid="3RCueT41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121604080kc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uq9Ny8OJI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신연식 감독이 배구를 소재로 영화를 연출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p> <p dmcf-pid="7B2jW6IiEQ" dmcf-ptype="general">신연식 감독은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1승' 제작보고회에서 "아무도 안 해서 만들었는데, 안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더라. 정말 어려운 스포츠이지만, 다이내믹한 매력이 있다"고 했다. </p> <p dmcf-pid="zB2jW6IiDP" dmcf-ptype="general">오는 12월 개봉하는 '1승'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로, 영화 '카시오페아', '시선 사이'의 신연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dmcf-pid="qbVAYPCns6" dmcf-ptype="general">신 감독은 '배구'를 소재로 영화를 연출한 이유에 대해 "아무도 안 하길래 만들었는데, 안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더라. 배구는 정말 어려운 스포츠다. 기본적으로 볼 컨트롤이 굉장히 힘든 종목이다. 실내 스포츠이지만 굉장히 다이내믹하다"며 "이제는 그걸 구현할 수 있는 시기가 됐다고 판단을 했고, 공의 움직임만 잘 보여줄 수 있다면 종목의 매력을 관객듣ㄹ에 잘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BKfcGQhLI8" dmcf-ptype="general">이어 배우 캐스팅 과정에 대해서도 간략히 언급했다. 신 감독은 "결혼하고 아이가 유치원에 갔을 때쯤 온 가족이 극장에서 행복하게 제 영화를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동주'가 개봉할 때, 정민 씨와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앞으로 더 좋은 배우가 될 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다. 양반 역할은 해도 재벌 2세 역할은 안 할 것 같아서 캐스팅하고 싶었다. 윤주 씨는 소속사 운동회에서 모델 후배들과 어울리는 걸 봤는데, 독특한 리더십이 있더라. 송강호 선배와는 다른 작품을 준비할 때 사석에서 이야기를 나눈 적 있었다. 원래 김우진 감독이 젊은 캐릭터인데, 선배가 이런 내용이면, 삶의 굴곡도 있고 연배가 조금 높은 분들이 하면 좋겠다고 하시더라.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나서 다시 생각해 보니 선배가 말씀하셨던 부분이 맞는 것 같아서 작품 제안을 드리게 됐다"고 말했다. </p> <p dmcf-pid="bpznh9DxE4"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마존 활명수' 코믹·웃음·공감, 백발백중 화보 공개 10-28 다음 성황리에 막을 내린 ‘서울올림픽레거시포럼 2024’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