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박정민 “양반→재벌2세 役, 이제야 내 고급진 모습 알아봐” 너스레 작성일 10-28 2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RG9DUlA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gAueT41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정민이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1승'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1승'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하나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영화다. 12월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10.2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lgansports/20241028121447246owke.jpg" data-org-width="800" dmcf-mid="uhPTqAFO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lgansports/20241028121447246ow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정민이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1승'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1승'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하나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영화다. 12월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10.28/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en18OBWoJ" dmcf-ptype="general"> 배우 박정민이 양반에 이어 구단주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br> <br>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1승’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각본과 연출을 맡은 신연식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송강호, 박정민, 장윤주가 참석했다. <br> <br>이날 박정민은 넷플릭스 영화 ‘전,란’ 양반에 이어 재벌 2세 구단주를 연기한 것을 두고 “‘이제야 감독님들께서 저의 고급진 모습을 알아보기 시작하시는구나’ 싶다. 10년이 넘는 시간이 거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br> <br>이어 “연기할 때는 ‘만약 박정민이 재벌 2세면 어땠을까’ 생각했다”며 “실제 캐릭터와 제가 닮은 점도 있었고, 제 주변인들이 가지고 있는 재밌는 부분, 매체에서 본 것들을 따오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br> <br>박정민은 또 감독 역의 송강호에게 ‘갑질’을 해본 소감을 묻는 말에 “‘이럴 때 아니면 언제 해보겠느냐’는 생각으로 전날 ‘내일 갑질 잘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 많이 하고 잤다”면서 “송강호가 현장에서 너무 편하게 해줘서 어렵진 않았다. 너무 재밌고 즐거웠다”고 덧붙였다. <br> <br>‘1승’은 국내 최초 배구를 소재로 한 영화로,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12월 개봉. <br> <br>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이민지 깜짝 등장, 알고보니 6·25 참전 여성의용군 “누군가는 싸워야” 10-28 다음 "가장 강렬한 더보이즈"…'도화선', 컴백 일문일답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