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故 김수미, 하늘나라에선 스트레스 없길” (라디오쇼)[종합] 작성일 10-28 2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oW9DUl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Deh7N1m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미·신현준. SBS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21742008vuag.png" data-org-width="600" dmcf-mid="H3O4k0LK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21742008vua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미·신현준. SBS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zwdlzjtsOS" dmcf-ptype="general"><br><br>배우 신현준이 故 김수미를 애도했다.<br><br>28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신현준이 출연했다.<br><br>이날 신현준은 검은색 옷을 입은 채 등장했다. 이를 본 DJ 박명수는 “예정된 스케줄이라 당연히 나와야겠지만 마음이 좀 무거울 거 같다”고 언급했다.<br><br>앞서 지난 25일 신현준과 각별한 사이로 알려진 故 김수미가 오전 당뇨 등 지병에 의한 고혈당 쇼크사로 세상을 떠났다. 발인은 27일 오전 11시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br><br>이에 신현준은 “사실 일본 팬미팅이 있어서 공항 가던 중 비보를 들었다. 바로 어머니(김수미) 장례식장에 갔었다. 일본 팬분들과의 약속이라 (지켜야 했다). 다행히 밤 비행기 남은 게 있어서 무사히 일본에 갔다”고 전했다. 이어 “다들 어머니 많이 그리워해 주시고 슬퍼해 주셔서 장례 무사히 잘 마쳤다. 그곳에서 편안히 잘 계시면 좋겠다. 우리 어머니 하늘나라에서는 스트레스 없이 잘 계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mivBc3I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 김수미·신현준.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21743647eate.png" data-org-width="292" dmcf-mid="Zo9AHxlo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21743647eat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 김수미·신현준.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BsnTbk0Cwh" dmcf-ptype="general"><br><br>故 김수미와의 인연에 대해선 “많은 작품을 같이 하기도 했고 정말 어머니처럼 지냈다. 모두의 어머니시고 국민 어머니시지 않냐”며 “다들 많이 어머니 사랑해주시고 그리워해 주셔서 감사하다. 가족 대표로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br><br>박명수 역시 “모두 같은 마음일 거다. 항상 국민 어머니셔서 비보를 듣고 나도 마음이 너무 아팠다”라며 애도했다.<br><br>분위기를 바꿔 박명수는 신현준이 출연 중인 KBS 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명수는 “김정현 배우 아빠로 나오기 너무 젊은 거 아니냐”라고 묻자, 신현준은 “맞다. (김정현은 30대인데) 내 아이들이 9, 7, 3살이다. 근데 김정현이 너무 살갑고 너무 따뜻해서 현장에서 아들 같은 후배다”라고 답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OLyKEph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21746669blrh.png" data-org-width="700" dmcf-mid="Up0dCKEQ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21746669blr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figcaption> </figure> <p dmcf-pid="KjPm3nGkEI" dmcf-ptype="general"><br><br>또 신현준은 아이들을 보며 유전의 힘을 느꼈다고. 그는 “속눈썹이야말로 유전이더라. 부모님과 누나 셋 다 눈썹이 길다. 초등학교 때 운동회나 조회 시간 나가면 눈썹이 모래에 앉아서 서양인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아들 둘, 특히 딸 민서가 속눈썹이 길다. 다행히 코는 안 닮았다.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그러면서 “많이 행복하다.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게 육아라 생각한다. 지금도 ‘아빠는 꽃중년’에 아이들과 함께 출연하고 있는데 그 시간이 제일 행복하다. 왜냐하면 나이가 있는 꽃중년 아빠라 너무 소중하다”고 전했다.<br><br>‘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KBS 쿨FM에서 방송된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율희·최민환, '업소 논란' 여전한데 추가 폭로도 입장도 無 [종합] 10-28 다음 김연경→한유미도 배구계 레전드도 의기투합…‘1승’ 향한 자신감(종합)[MK★현장]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