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ASEA 2025 첫 무대 장식했으면 하는 BIG4 소속 그룹 당당 1위 작성일 10-28 2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5IUgZw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xDdCKEQ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21957279hsgs.jpg" data-org-width="658" dmcf-mid="31J9N1dz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21957279hsg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jyE5eTNRw"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usmnSVrRLD"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ASEA 2025 첫 무대를 장식했으면 하는 BIG4 소속 그룹' 1위에 올랐다.</p> <p dmcf-pid="7hCaW6IiME"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는 ‘ASEA 2025 첫 무대를 장식했으면 하는 BIG4 소속 그룹’ 투표에서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10월 18일부터 25일까지 포도알(PODOAL)에서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총 7,106,000표를 얻어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입증했으며, 엔하이픈(2위, 3,059,000표)과 세븐틴(3위, 2,643,000표)을 비롯한 인기 그룹들과의 치열한 경합 끝에 정상에 올랐다. 이들의 뛰어난 팬 소통과 무대 장악력이 이번 투표에서의 성공을 이끈 주 요인으로 평가된다.</p> <p dmcf-pid="zp0vBc3IRk"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최근 발매를 앞둔 미니 7집 '별의 장: 생크추어리(SANCTUARY)' 콘셉트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특히 ‘러버(LOVER)’ 버전에서는 첫사랑의 설렘을 표현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앨범은 사랑을 통해 세상이 더 다채로워질 수 있음을 담고 있어 발매 전부터 높은 기대를 받고 있으며, 내년 4월에는 라틴 아메리카 최대 음악 축제 중 하나인 'AXE 세레모니아'에 K팝 그룹으로서는 최초로 출연할 예정으로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p> <p dmcf-pid="qXHm3nGkMc" dmcf-ptype="general">이번 ‘ASEA 2025 첫 무대를 장식했으면 하는 그룹’ 투표는 내년 초 ASEA 시상식을 앞두고 팬들이 직접 참가해 선호하는 그룹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된 특별 이벤트로, 각 그룹의 글로벌 인기를 가늠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총 28개 팀이 후보로 올랐으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외에도 엔하이픈, 세븐틴, 스트레이키즈, 프로미스나인 등 상위 5팀이 두각을 드러내며 팬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투표 결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포도알 앱 내 ASEA 2025 응원 배너에 노출될 예정이며, 앳스타일(@STYLE) 매거진을 통해서도 특별 소개된다. </p> <p dmcf-pid="BJdKa5e7LA" dmcf-ptype="general">ASEA 2025 시상식은 내년 상반기 개최를 앞두고 있으며, 공식 팬투표 플랫폼으로는 포도알(PODOAL)이 참여한다.</p> <p dmcf-pid="bsmnSVrRd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KjNPwuaVL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회장이 바뀌더니 한국체육인회가 달라졌다 [이종세의 스포츠 코너] 10-28 다음 임영웅, 패션 브랜드 론칭설에 “사실 무근” 부인 (공식입장) [전문]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