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O 백현 ‘ASEA 2025 MC로 어울리는 E성향 아티스트’ 1위 작성일 10-28 2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b5mzj4J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duYk0LK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22512694xssu.jpg" data-org-width="658" dmcf-mid="xhfnKEph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22512694xss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ZEdqAFOew"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GOeKHxloJD" dmcf-ptype="general">EXO 백현이 BTS 진과 치열한 경쟁 끝에 ‘ASEA 2025 MC로 어울리는 E성향 아티스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세 아이돌로서의 입지를 다시금 입증했다. </p> <p dmcf-pid="H3so2wuSME" dmcf-ptype="general">10월 18일부터 25일까지 포도알(PODOAL)에서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백현은 42,333,000표를 획득하며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가운데 진은 41,207,000표를 얻어 근소한 차이로 2위를 기록했다.</p> <p dmcf-pid="X7lA6IbYLk" dmcf-ptype="general">백현의 이번 1위는 그가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무대를 즐기는 매력 덕분에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 성과로 백현은 포도알 앱 내 ASEA 2025 응원 배너에 등장하게 되며, 앳스타일(@STYLE) 매거진에서도 특별히 소개될 예정이다.</p> <p dmcf-pid="Z61hoXMUMc" dmcf-ptype="general">최근 백현은 앳스타일 11월 호 커버 모델로 활약하며 오랜만에 화보 활동을 재개했고, 그의 시크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이 돋보이는 모습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3년 6개월 만에 발매한 미니 4집 'Hello, World'는 발매 첫 주에만 100만 장 이상 판매되며 그의 변함없는 인기를 증명했다. 백현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음악과 무대에 대한 열정을 멈추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p> <p dmcf-pid="5XkezjtsJA" dmcf-ptype="general">이번 투표는 ASEA 2025 시상식의 MC로 팬들이 선호하는 아티스트를 선정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된 이벤트로, 총 37명의 아티스트가 경합을 벌였다. 백현과 진 외에도 RM, 세븐틴 승관, 강다니엘, 샤이니 키 등 인기 아이돌들이 참여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p> <p dmcf-pid="1trnKEphnj" dmcf-ptype="general">ASEA 2025 시상식은 2025년 상반기 개최 예정이며, 공식 팬투표는 포도알(PODOAL) 앱을 통해 진행되어 팬들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dmcf-pid="tJ7GEpo9e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FOeKHxloJ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현장] "배구감독과 구단주의 만남"…송강호X박정민, 겨울 극장가 '1승' 영광 누릴까 (종합) 10-28 다음 회장이 바뀌더니 한국체육인회가 달라졌다 [이종세의 스포츠 코너]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