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임영웅, "패션브랜드 론칭 사실무근" 초고속 부인 진짜 이유(전문) 작성일 10-28 3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WiIbkP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qVv7N1m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123444591koad.jpg" data-org-width="1200" dmcf-mid="BFQH9DUl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123444591koa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5pDXMSgs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임영웅이 패션 브랜드 론칭설을 부인했다. </p> <p dmcf-pid="V1UwZRvasj" dmcf-ptype="general">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28일 "11월 초 임영웅 자신의 이름을 건 패션 브랜드 론칭에 대한 기사는 사실이 아님을 알려 드린다"고 밝혔다.</p> <p dmcf-pid="fb4yqAFOIN" dmcf-ptype="general">이날 한 매체는 임영웅이 자신의 이름을 건 패션 브랜드를 론칭하고 성수동에 팝업스토어도 오픈한다고 보도했다. </p> <p dmcf-pid="4K8WBc3Isa"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의류 브랜드, 건강식품, 가전제품 등 광고 모델로 나서기만 하면 '완판' 행렬을 이어온 메가 블루칩으로 각종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긴 하지만 팬들에 대해서는 '손편지를 제외한 어떠한 선물도 받지 않겠다'는 규칙을 지켜왔던 바 있다. 자신을 좋아해주는 마음으로 충분할 뿐, 팬들에게 어떠한 부담도 지우고 싶지 않다는 깊은 속내가 엿보였던 대목. 이 때문에 임영웅은 지나치게 고가의 제품 광고는 고사해왔다. 그런 그가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한다는 것은 이제까지 보여줬던 행보와는 조금은 다른 결이라 관심이 집중됐다. </p> <p dmcf-pid="896Ybk0CEg" dmcf-ptype="general">하지만 소속사 측에서 빠른 부인에 나서면서 이번 일은 단순 해프닝으로 정리됐다. </p> <p dmcf-pid="6qVv7N1mDo"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최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공연 실황을 담은 영화로 35만명이 넘는 관객을 불러모으며 공연 실황 무비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p> <p dmcf-pid="PBfTzjtsOL" dmcf-ptype="general">다음은 임영웅 측 입장 전문..</p> <p dmcf-pid="Qb4yqAFOIn"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p> <p dmcf-pid="xjwVa5e7Di" dmcf-ptype="general">가수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뮤직입니다. </p> <p dmcf-pid="ypBI3nGksJ" dmcf-ptype="general">임영웅의 패션 브랜드 론칭에 대하여 공식입장을 전달드립니다.</p> <p dmcf-pid="WUbC0LHEId" dmcf-ptype="general">11월 초 임영웅 자신의 이름을 건 패션 브랜드 론칭에 대한 기사는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p> <p dmcf-pid="YrhxDUg2Oe"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dmcf-pid="GmlMwuaVIR"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지훈·정유미, 철천지 원수급 악연인데 또 재회…보는 사람까지 긴장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10-28 다음 “30일간 비행하며 임무 수행”…‘성층권 드론’ 상용화 추진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