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전작과 달리 '1승'으로 밝은 역할…배우=도전하는 것 중요" 작성일 10-28 3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G2sqA8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4HVOBc6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송강호. 제공| 미시간벤처캐피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tvnews/20241028124328374xsvz.jpg" data-org-width="900" dmcf-mid="0NSzk0LK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tvnews/20241028124328374xs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송강호. 제공| 미시간벤처캐피탈㈜ </figcaption> </figure> <p dmcf-pid="uQ16l2wMS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송강호가 밝은 캐릭터를 연기하는 소감을 밝혔다. </p> <p dmcf-pid="7xtPSVrRSg" dmcf-ptype="general">송강호는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1승' 제작보고회에서 "배우는 흥행과는 별개로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p> <p dmcf-pid="zMFQvfmeSo" dmcf-ptype="general">오는 12월 개봉하는 '1승'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렸다. </p> <p dmcf-pid="qj9aFiYchL" dmcf-ptype="general">송강호는 최근 '비상선언', '거미집', '삼식이 삼촌'을 통해 조금은 무거운 작품과 캐릭터를 연기했다. 그러나 '1승'을 통해서는 더 밝은 캐릭터에 도전했다. 송강호는 극 중 손 대는 족족 망하는 '핑크스톰'의 신인 감독 김우진 역을 맡아 유쾌하고 소탈한 매력을 선보인다. </p> <p dmcf-pid="BA2N3nGkyn"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송강호는 "진지하고 억눌려 있는 그런 캐릭터들이 가지고 있는 매력이 분명히 있다. 그러나 '1승'에서 이런 모습도 오랜만에 연기하는 것이라서 신나기도 한다"고 말했다. </p> <p dmcf-pid="boqnZRvali" dmcf-ptype="general">이어 송강호는 "전작과 대비해 그 다음 작품을 선택하지는 않지만 다양하면서도 실험적이고 도전하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흥행의 잣대와는 별개의 문제로 배우로서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결과들이 꼭 좋지만은 않다. 좋은 것도 있고 안좋을 수도 있는데 항상 그렇게 실험하고 항상 새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관객분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1승'이라는 영화가 반가운 작품인 것 같다"고 밝혔다.</p> <p dmcf-pid="KgBL5eTNC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승’ 박정민 “송강호 출연에 망설임 없이 출연 결심…실제 배구 서포터즈하며 직관 갔다” [SS현장] 10-28 다음 임영웅 측 "11월 패션브랜드 론칭? 사실 무근"[공식]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