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장윤주 “배구 연습하다 무릎 부상도…웃을 수밖에 없는 송강호 코믹 연기 일품” [SS현장] 작성일 10-28 2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TGj3nbJ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l4QtnGk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윤주가 28일 오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1승’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SEOUL/20241028130131374epsp.jpg" data-org-width="700" dmcf-mid="p3xdUN1m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SEOUL/20241028130131374ep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윤주가 28일 오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1승’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z1naKwuSR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우 장윤주가 국내 최초 스포츠 영화 ‘1승’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qS8xFLHEdC" dmcf-ptype="general">장윤주는 2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1승’ 제작보고회에서 “8년 전에 시나리오를 받았다. 그때는 연기에 대한 고민이 있을 때라 망설였다. 이후 3년이 흘러간 뒤 송강호 배우가 들어오면서 영화 투자가 됐다”며 “너무 잘 됐다하면서 ‘1승’에 참여하게 됐다. 이것도 ‘1승’이 가진 드라마틱한 히스토리”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BCV65JWAMI" dmcf-ptype="general">영화 ‘1승’은 인생에서도 패배 그랜드슬램을 달성 중인 배구선수 출신 감독 우진(송강호 분)이 해체 직전의 프로 여자배구단 핑크스톰 감독을 맡으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렸다. 새로운 구단주 정원(박정민 분)이 등장해 딱 한번이라도 1승을 하면 상금 20억을 풀겠다는 파격 공약을 내세워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p> <p dmcf-pid="b7cwPl2XMO" dmcf-ptype="general">핑크스톤 주장 방수지 역을 맡은 장윤주는 “실력이 뛰어나서 주장된 건 아니다. 살아남은 케이스다. ‘젖은 낙엽처럼 살았다’는 말처럼 살아온 인생”이라며 “성공이나 도전을 끊임없이 했다기 보다는 실패하고 포기상태로 간 인물이었다. 이런 감독과 구단주를 만나면서 생각지도 못한 도전을 마흔에 하게되는 캐릭터”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7cwPl2X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윤주가 28일 오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1승’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SEOUL/20241028130132053pmbt.jpg" data-org-width="700" dmcf-mid="UX28Zdyj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SEOUL/20241028130132053pm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윤주가 28일 오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1승’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90acfOBWMm" dmcf-ptype="general"><br> 프로 배구 선수 연기를 해야 했기에 피나는 연습이 필요했다. 장윤주는 “처음에는 풍선으로 주거니 받거니 했다. 경기장에 들어가서 배구공으로 하니까 확 달랐다”며 “촬영했을 때가 겨울이었다. 몸을 제대로 풀지 않으면 다친다. 연습 중에 무릎 부상도 당했다. 배구선수들이 왜 그렇게 테이핑을 하고 보호대를 착용하는지 알겠더라”고 고충을 토로했다.</p> <p dmcf-pid="2JH1D7NfRr" dmcf-ptype="general">국내 최초로 프로배구를 스크린에 구현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 신연식 감독은 “생각보다 175㎝가 넘는 배우가 그렇게 많지 않아 섭외하는 게 쉽지 않다”며 “ 배구가 굉장히 어려운 스포츠다. 남자들이 군대에서 축구, 농구, 야구는 해도 배구는 잘 안한다. 현역 감독이 전지훈련 때 가르쳐 주고, 배구 경기 퀄리티를 위해 실제 배구 선수들이 많이 출연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VE7bT6Iiiw"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에선 송강호가 가진 유쾌한 매력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장윤주는 “1승 현장에서 송강호 선배는 늘 스마일 맨으로 웃고 신나 있었다”며 “웃을 수밖에 없는 송강호 코믹 연기를 ‘1승’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애드리브, 아이디어가 너무 많아서 배꼽 잡으면서 현장에서 모니터를 봤다”고 말했다.</p> <p dmcf-pid="faFUI9DxiD" dmcf-ptype="general">영화 ‘1승’은 오는 12월 극장에서 개봉한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륜·경정, 경주 영상 해외 송출 사업 설명회 열어 10-28 다음 "두 번이면 됐다" 채림, 이혼 후 男과 만남 거절...본업도 중단 ('솔로라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