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故 김수미 추모…"존경합니다. 편히 쉬세요" 작성일 10-28 3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SFC2wMTX"> <div dmcf-pid="uWv3hVrRyH"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7694" data-type="photo" dmcf-pid="7dMAPl2X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새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황정음.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Hankook/20241028131648663vzdc.jpg" data-org-width="960" dmcf-mid="pMOXrqA8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Hankook/20241028131648663vz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새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황정음.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JRcQSVZTY"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qiekxvf5CW"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겸 가수 황정음이 고(故) 김수미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하며 애도의 뜻을 밝혔다. 황정음은 아들과 함께 해외에 체류 중이라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을 표하며, 김수미와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을 회상했다.</p> </div> <div dmcf-pid="BoiweW6Fvy" dmcf-ptype="general"> <p>황정음은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사랑하는 수미쌤(선생님). 아들이랑 멀리 와서 쌤 가시는 길 인사드리지 못했어요"라며 고인을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촬영장에서 따뜻하게 대해주시던 모습과 직접 준비해 오신 음식들로 감독님과 스태프들 모두와 함께 나누던 기억들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있어요. 그 기억을 간직하며 저도 선생님처럼 후배들에게 따뜻한 연기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고인을 향한 존경과 애정을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황정음은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편히 쉬세요"라고 덧붙이며 김수미를 기렸다.</p> </div> <div dmcf-pid="bgnrdYP3hT" dmcf-ptype="general"> <p>황정음과 김수미는 2013년 방송된 SBS 드라마 '돈의 화신'에서 모녀 관계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황정음은 복재인 역을 맡았고, 김수미는 재인의 엄마인 복화술로 등장해 두 사람은 극 속에서 깊은 연기 호흡을 보여줬다. 황정음은 드라마를 촬영하며 김수미로부터 받은 따뜻한 배려와 격려가 큰 힘이 되었다고 밝히기도 했다.</p> </div> <div dmcf-pid="Kvh1OKEQCv" dmcf-ptype="general"> <p>한편, 김수미는 지난 25일 오전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향년 75세. 유족에 따르면 사인은 당뇨 등 지병에 따른 고혈당 쇼크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성동구 한양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27일 엄수됐다. 장지는 경기 용인 아너스톤으로 정해졌다.</p> </div> <div dmcf-pid="9TltI9DxTS" dmcf-ptype="general"> <p>황정음의 진심 어린 추모 메시지는 김수미와 함께했던 따뜻한 기억을 되새기며 고인을 그리워하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오늘(28일) 신곡 ‘Cherish (My Love)’ 리믹스 발매 10-28 다음 소녀시대 수영, 日 솔로 데뷔 쇼케 성료…♥정경호도 참석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