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샤이니 태민, 의류 브랜드 론칭?...'단순 해프닝'으로 끝난 ★ [종합] 작성일 10-28 2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BLI9Dx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Z4cyPCn9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report/20241028134704429cyhz.jpg" data-org-width="1000" dmcf-mid="UqRs5JWAB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report/20241028134704429cyh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gTBdYP3Vo"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임영웅이 패션 브랜드를 론칭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기대를 자아낸 가운데, '단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p> <p dmcf-pid="qeO06h9H2L" dmcf-ptype="general">28일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11월 초 임영웅 자신의 이름을 건 패션 브랜드 론칭에 대한 기사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BmFQcpo9qn" dmcf-ptype="general">이날 한 매체는 임영웅이 11월 초 자신의 이름을 건 패션 브랜드를 론칭한다고 보도했다. 그는 1020 세대를 겨냥한 감각적인 캐주얼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며, 론칭 기념으로 다음달 4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팝업 스토어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bNWKiHxpfi" dmcf-ptype="general">평소 남다른 사복 패션 센스를 보유하고 있는 임영웅이었기에, 그의 패션 브랜드 론칭 소식은 팬은 물론 대중들 역시 큰 관심을 가졌다. 하지만 소속사가 즉각 반박하며 임영웅의 의류 브랜드 론칭은 단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p> <p dmcf-pid="K6EZ9r7v2J" dmcf-ptype="general">사실 유명인의 의류 브랜드 론칭 해프닝은 이번 뿐만이 아니다. 최근 샤이니 태민 역시 비슷한 해프닝을 겪은 바 있다. </p> <p dmcf-pid="9Rs38CKGfd" dmcf-ptype="general">지난 8월 태민은 서울 성수동 인포멀스퀘어에서 전시회를 열고 추첨을 통해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열었다. 당시 럭키드로우에 당첨된 한 팬이 선물에 있는 QR코드를 촬영하자, 한 의류 판매 사이트로 연결되며 태민이 의류 브랜드를 론칭한다는 소문이 돌았다. </p> <p dmcf-pid="2bovUN1mfe" dmcf-ptype="general">이에 태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옷은) 태민이 소속사를 옮기고 팬분들께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하여 만든 것이다. 의류를 제작한 업체 측이 다른 브랜드로 올라갈 옷을 태민의 옷으로 잘못 올리는 실수를 범했다"이라며 론칭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p> <p dmcf-pid="VfAGBEphBR" dmcf-ptype="general">태민 역시 "옷 사업 안 한다. 처음부터 판매할 생각 없이 좋은 마음으로 만든 것"이라며 해명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p> <p dmcf-pid="f58kWQhLbM"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마 가지 마" 며느리 서효림, 故 김수미와 드라마 같은 고부 관계 눈시울 10-28 다음 노지훈♥이은혜 결혼 6년만 새로운 가족 생겼다 “막내딸 입양”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