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와 박정민이 만났다…프로 여자배구단의 도전 ‘1승’ 작성일 10-28 2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poqk0CR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Lh9yPCn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윤주, 박정민, 송강호(왼쪽부터)가 28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1승'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kukminilbo/20241028134945156eazk.jpg" data-org-width="640" dmcf-mid="xVCKT6Ii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kukminilbo/20241028134945156ea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윤주, 박정민, 송강호(왼쪽부터)가 28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1승'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GTzj9r7vJI" dmcf-ptype="general">송강호와 박정민의 첫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1승’이 다음 달 개봉한다. ‘1승’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이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을 모르는 선수들이 모인 프로 여자배구단 ‘핑크스톰’이 한 번의 승리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p> <p dmcf-pid="HwZR3oXDdO" dmcf-ptype="general">28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송강호는 “매력 있는 배우들과 함께 개성 있는 작품을 만들어보고 싶었다. 영화 ‘기생충’이 개봉하고 마무리가 될 때쯤 밝은 작품을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사람마다 자기만의 1승이 따로 있는 것 같다. 이 이야기가 영화로 소개됐을 때 관객들이 용기를 얻고 행복해 하실 수 있다면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XyqA2mzTRs" dmcf-ptype="general">영화에서 송강호는 인생도 커리어도 백전백패인 배구선수 출신 신임 감독 김우진을 연기했다. 지도자 생활 통산 승률 10% 미만에 파면, 파산, 퇴출과 이혼까지 겪은 캐릭터로 송강호는 오랜만에 유쾌하고 소탈한 매력을 보여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lUgBEph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1승' 포스터. 아티스트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kukminilbo/20241028134946444nnha.jpg" data-org-width="640" dmcf-mid="y1k0mBc6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kukminilbo/20241028134946444nn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1승' 포스터. 아티스트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5bnGNFiBnr" dmcf-ptype="general"><span> ‘동주’(2016), ‘그것만이 내 세상’(2018),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2020)) 등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박정민은 “1승하면 상금 20억원을 쏜다”는 파격 공약을 내건 ‘관종 구단주’ 강정원으로 분했다.</span></p> <p dmcf-pid="1hpoqk0Cew"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배구 감독 역할로 송강호 선배가 캐스팅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뒤돌아볼 것도 없이 참여하고 싶다고 의사를 밝혔다”며 ”강정원은 <span>재벌가의 아들로 태어나 방황하다가 배구단을 사들이고,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감독을 선임한다. 우스꽝스럽고 괴짜같은 인물”이라고 말했다. </span></p> <p dmcf-pid="tRr7C2wMiD" dmcf-ptype="general"><span> 영화 ‘베테랑’ 시리즈, 드라마 ‘눈물의 여왕’(2024)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펼친 장윤주는 ‘핑크스톰’의 주장 방수지 역을 맡아 영화에 웃음을 더한다. </span>영화 ‘동주’와 ‘거미집’(2023)의 각본을 쓰고 드라마 ‘삼식이 삼촌’을 만든 신연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dmcf-pid="F8AFwzj4eE" dmcf-ptype="general">임세정 기자 fish813@kmib.co.kr</p> <p dmcf-pid="3r5e0gZwMk"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 청춘에 힘 보태러 돌아온다…"힘찬 응원과 위로 느끼길" 10-28 다음 파우 "에이브릴 라빈 리메이크? 부담 多…직접 편지 쓰기도" [엑's 인터뷰①]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