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한 세일즈' 김소연, 천서진 이어 또 한 번 '인생캐' 등극 작성일 10-28 2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XRHRva0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sKDbDUl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35535120lsfu.jpg" data-org-width="550" dmcf-mid="Z67jujts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35535120lsf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O9wKwuS0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김소연이 또 한 번 '인생캐'를 만들어냈다.</p> <p dmcf-pid="3I2r9r7v0t" dmcf-ptype="general">JTBC ‘정숙한 세일즈’에서 성(性)이 금기시되던 1992년 시골마을, 성인용품 방문 판매에 나선 ‘한정숙’ 역을 맡은 김소연의 남다른 표현력에 눈길이 쏠린다.</p> <p dmcf-pid="0HeyRy8t01" dmcf-ptype="general">친구와 남편의 불륜부터 먹고 살기 위해 시작한 성인용품 방문 판매를 향한 마을 사람들의 야유와 엄마의 비난까지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정숙의 삶을 살고있는 김소연.</p> <p dmcf-pid="pXdWeW6F35" dmcf-ptype="general">매일이 팍팍해도 웃음을 잃지 않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모두에게 친절한 태도를 보여주는 정숙을 완벽 소화하고 있는 김소연의 모습은 미담 제조기 본캐를 떠올리게 만들기도 한다.</p> <p dmcf-pid="UZJYdYP3pZ" dmcf-ptype="general">여기에 김소연은 아들 민호(최자운 역)를 향한 눈물 가득한 모성애부터 서로를 생각하는 방판 씨스터즈 3인에게 보이는 감동적인 마음까지 풍성한 볼거리를 아낌없이 선보이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cUapa5r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35536457qdod.jpg" data-org-width="550" dmcf-mid="5eRTMT41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35536457qdo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kuNUN1mUH" dmcf-ptype="general">이에 매주 주말 시청자들에게 종합 선물세트를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즐거움으로 가득 채우고 있는 것.</p> <p dmcf-pid="zE7jujtszG" dmcf-ptype="general">강렬했던 전작 캐릭터들과 달리 말투부터 표정과 눈빛까지 착붙 연기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시키며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는 김소연.</p> <p dmcf-pid="qsKDbDUluY" dmcf-ptype="general">이처럼 그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정숙의 팔색조 매력들이 극에 활력을 더하며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또 어떤 활약을 펼쳐보일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p> <p dmcf-pid="BO9wKwuSFW" dmcf-ptype="general">한편 JTBC ‘정숙한 세일즈’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p> <p dmcf-pid="bI2r9r7vzy" dmcf-ptype="general">사진=JTBC</p> <p dmcf-pid="KsKDbDUl3T"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쳐도 단단히 미쳐”‥‘보통의 가족’ 연기 차력쇼에 쏟아지는 호평 10-28 다음 뇌종양 진단받은 아내에게 묵묵부답 남편…"궁금하지 않다" 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