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위, GMF 성료 "꿈꾸던 무대 서게 돼 영광" 작성일 10-28 2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0LNFiB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bZRiHxp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140539438uasv.jpg" data-org-width="1400" dmcf-mid="WLbkrqA8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140539438ua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위 </figcaption> </figure> <p dmcf-pid="HK5enXMU7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원위(ONEWE)가 국내 주요 페스티벌을 차례로 접수하며 '신흥 공연 강자' 면모를 뽐냈다. </p> <p dmcf-pid="X91dLZRuFx" dmcf-ptype="general">원위(용훈, 강현, 하린, 동명, 기욱)는 지난 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Grand Mint Festival 2024, GMF 2024)'에 출격했다. </p> <p dmcf-pid="Z91dLZRu0Q" dmcf-ptype="general">이날 원위는 꿈속을 유영하는 듯한 몽환적인 분위기의 '꿈속에서 놓친 너, 옅은 잠결에 흐르길 (Montage_)'로 오프닝을 열었다. 원위만의 환상의 세계에 관객들을 초대한 다섯 멤버는 와일드하고 파워풀한 '오프로드'(OFF ROAD), 절제되고 세련된 '그래비티'(GRAVITY)로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p> <p dmcf-pid="52tJo5e70P" dmcf-ptype="general">이어 원위는 '바다에 적신 햇무리 반지 (Solar Halo Ring)', '유일한 사랑이니까 (A piece of You)', '한여름 밤 유성우 (Meteor Shower)' 등 밴드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넘치는 청량감을 선사했다. </p> <p dmcf-pid="1EeTGMSg36" dmcf-ptype="general">원위 하면 떠오르는 대표곡 무대도 꾸몄다. 원위는 '야행성 (Regulus)', '너의 우주는 (Universe_)', '베로니카의 섬 (Veronica)', '기억 세탁소 (Eraser)' 등으로 관객들과 호흡하며 페스티벌 열기를 달궜다. </p> <p dmcf-pid="tDdyHRvau8" dmcf-ptype="general">특히, 현장에는 많은 관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가운데 원위의 무대가 진행되는 동안 관객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거나, 뜨거운 환호를 보내며 높아진 위상과 인기를 과시했다. 원위는 "꿈꾸던 무대에 서게 돼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무대로 이야기하는 원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p> <p dmcf-pid="FwJWXeTNp4" dmcf-ptype="general">한편 원위는 오는 11월 30일~12월 1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p> <p dmcf-pid="3jQhT6Iiuf"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본 데뷔 20주년' 동방신기, 오늘(28일) 'DEAREST' 발표 10-28 다음 김혜은, 좌충우돌 셀프 갈등 해결…미워할 수 없는 이슈메이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