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오늘(28일) 日 정규 선공개곡 ‘DEAREST’ 발매…가을감성 정조준 작성일 10-28 2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ETDC2wMM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WUYtnGk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41408139etos.jpg" data-org-width="650" dmcf-mid="3M8u9r7v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41408139et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6gPJGQ0MU"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uzQqfOBWLp" dmcf-ptype="general">가수 동방신기(유노윤호, 최강창민)가 두 번째 선공개 곡 ‘DEAREST’(디어리스트)를 발표한다.</p> <p dmcf-pid="7t9Fzc3IR0" dmcf-ptype="general">동방신기 일본 신곡 ‘DEAREST’는 10월 28일 오후 6시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정규 앨범 ‘ZONE’(존) 발매에 앞서 선공개되는 곡인 만큼 국내외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p> <p dmcf-pid="z4L8eW6FL3" dmcf-ptype="general">신곡 ‘DEAREST’는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크고 깊은 사랑을 주제로 한 발라드 곡이다.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섬세한 표현력과 보컬 케미스트리를 느낄 수 있어 뜨거운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p> <p dmcf-pid="q2JVxvf5iF" dmcf-ptype="general">동방신기는 지난 7일 선공개된 타이틀 곡 ‘SWEET SURRENDER’(스위트 서렌더)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댄스 곡을 선보였다. </p> <p dmcf-pid="BxjMLZRuet" dmcf-ptype="general">이번 ‘DEAREST’로는 감미로운 동방신기표 발라드를 선사하며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또 한번 입증, 11월 6일에 공개될 일본 정규 앨범 ‘ZONE’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p> <p dmcf-pid="bdEJNFiBd1" dmcf-ptype="general">동방신기는 11월 29~30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를 시작으로 일본 총 8개 도시에서 ‘TOHOSHINKI 20th Anniversary LIVE TOUR~ZONE~’ (동방신기 20th 애니버서리 라이브 투어 ~존~)을 개최한다.</p> <p dmcf-pid="KkvEI9Dxd5"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96gPJGQ0M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준규의 ESG 인사이트 18] 11월 부산에서 그리는 ‘글로벌 플라스틱 로드맵’ 10-28 다음 '프래자일' 반전 주인공 김주희 "풋풋했던 시절로 돌아간 듯"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