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도박' 이진호, 차용사기 의혹도 조사 중…최악의 사면초가 작성일 10-28 2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1mmBc63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q3II9Dx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41740244uhdp.jpg" data-org-width="1875" dmcf-mid="5uHEEuaV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41740244uhd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B0CC2wMp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불법도박 혐의를 받는 개그맨 이진호가 차용 사기 의혹으로도 조사를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p> <p dmcf-pid="0bphhVrRzO" dmcf-ptype="general">28일 정례 기자간담회서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은 코미디언 이진호에 대해 "도박과 지인들에게 차용금 사기를 했다는 진정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pCDxxvf5zs" dmcf-ptype="general">최근 이진호는 개인 계정을 통해 불법도박 사실을 자백했다. 그는 "2020년 불법 도박을 시작하게 됐다"며 "뒤늦게 정신을 차리고 도박에서 손을 땔 수 있었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금전적 도움을 받은 상태였다"고 밝혔다.</p> <p dmcf-pid="UhwMMT410m"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 등 동료 연예인들도 그에게 속아 돈을 빌려준 것으로 드러났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뮤직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언론에 보도된 것처럼 금전 피해가 발생한 것은 사실"이라며 "차용증을 쓰고 대여해준 것"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lrRRy8t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41741527ivpt.jpg" data-org-width="550" dmcf-mid="12f55JWA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41741527ivp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YhLLZRuUw" dmcf-ptype="general">논란이 일파만파 퍼지며 이진호는 출연 중이던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 하차하는가 하면 화성시 홍보대사에서도 해촉되는 등 후폭풍을 맞았다.</p> <p dmcf-pid="zGloo5e77D"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지난 22일 오후 이진호는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피의자 신분으로 한 차례 조사를 마쳤다. 조사 당시 이진호는 취재진 앞에서 "죄송합니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피해 연예인 등 질문에 대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p> <p dmcf-pid="qHSgg1dzFE" dmcf-ptype="general">사진=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DB</p> <p dmcf-pid="Bnxppa5ruk"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체리시' 리믹스 버전 발매…골라 듣는 재미 10-28 다음 ‘♥이효리’ 이상순, 윤도현 이어 MBC 라디오 DJ 낙점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