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성적 희화화 논란 난리인데…"입장 없다" 작성일 10-28 3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x8fOBW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V5GWQhL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쿠팡플레이 'SNL코리아'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ked/20241028143203503iykp.jpg" data-org-width="419" dmcf-mid="ffYvlfme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ked/20241028143203503iy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쿠팡플레이 'SNL코리아'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6f1HYxlohp" dmcf-ptype="general">쿠팡플레이 오리지널 'SNL코리아' 시즌6(이하 'SNL')이 반복되는 논란에도 입을 열지 않고 있다.</p> <p dmcf-pid="P8FZHRvaS0" dmcf-ptype="general">28일 쿠팡플레이 측은 'SNL' 관련 논란과 관련해 "특별한 입장은 없다"며 "전달해 드릴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p> <p dmcf-pid="Q635XeTNW3" dmcf-ptype="general">26일 공개된 'SNL'에서는 tvN 주말드라마 '정년이'를 패러디한 콘텐츠를 선보였다.</p> <p dmcf-pid="xP01ZdyjlF" dmcf-ptype="general">극 중 안영미는 '정년이'에서 타이틀롤 윤정년 역을 맡은 김태리를 패러디하며 자신을 '젖년이'로 등장했다. 그러면서 "훨씬 더 파격적인 춘향이를 보여주겠구먼유"라면서 판소리 '사랑가' 첫 소절을 불렀다. '이리오너라 업고 놀자'를 '이리 오너라 벗고 허자'로 개사했다.</p> <p dmcf-pid="yWcao5e7vt"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가슴을 부각하고, 허리짓을 하는 등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몸짓으로 웃음을 이끌었다. 개그우먼 정이랑은 "더는 볼 수 없겠구나. 그만"이라며 "보기만 해도 임신할 것 같다. 출산 정책에 도움이 될 듯싶다"고 반응했다.</p> <p dmcf-pid="WYkNg1dzv1" dmcf-ptype="general">이를 본 사람들을 중심으로 정년이를 외설적으로 표현하면서 성적 희화화를 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심지어 정년이 캐릭터가 미성년자라는 점에서 '불쾌하고 저급한 패러디'라는 악평까지 나왔다.</p> <p dmcf-pid="YGEjatJqT5" dmcf-ptype="general">더불어 최근 'SNL'은 엇나간 비꼬기, 선을 넘은 패러디로 지적받아 왔다. 최근에는 국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참석한 하니, 한국 문학인 최초이자 아시아 여성 문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소설가 한강을 희화화하며 문제가 됐다.</p> <p dmcf-pid="GQpt5JWAWZ" dmcf-ptype="general">다만 현재 'SNL'의 콘텐츠와 논란이 불거져도 처벌은 힘든 상황이다. 현행법상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는 방송법을 적용받지 않기 때문이다. 앞서 하니와 한강 작가와 관련해 다수의 민원이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됐지만, 방심위는 '심의 불가' 판단을 내렸다.</p> <p dmcf-pid="HxUF1iYcyX"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니·한강→'정년이' 희화화 난리났는데...SNL 측 "입장 없다" [종합] 10-28 다음 비비지, 미니 5집 ‘보야지’로 컴백... 타이틀 곡 ‘쉿!’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