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AI 연구 거점, 양재에 둥지…2028년까지 946억원 투입 작성일 10-28 2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해외 연구인력, 국내 상주 시 활용…AI 훈련·로봇 자율성 연구<br>거점 주관기관 KAIST…인재양성 기능도 담당</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nzujtsp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GdU0gZw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News1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143150573osxg.jpg" data-org-width="560" dmcf-mid="fZi7UN1m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143150573os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News1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6HJupa5rUQ"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글로벌 인공지능(AI) 공동연구, AI 인재 육성 등을 담당할 '국가 AI 연구거점'이 서울 서초구 양재에 설립됐다. 정부는 여기에 2028년까지 민관 합작 투자로 946억 원을 투입해 거점을 지속 발전시킨다.</p> <p dmcf-pid="PXi7UN1m3P"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은 서울 서초구 양재 '서울 AI허브'에서 국가 AI 연구거점 개소식을 28일 진행했다.</p> <p dmcf-pid="QKsMQSVZ06" dmcf-ptype="general">연구거점은 7047㎡ 규모로 설치됐는데 내년까지 7600㎡로 확충될 계획이다. 글로벌 AI 공동연구, 인재 양성, 산·학·연 협력의 장으로 활용된다.</p> <p dmcf-pid="x9ORxvf578" dmcf-ptype="general">거점을 통해 미국, 캐나다, 프랑스, 아랍에미리트(UAE) 등 해외 유수기관 연구자들이 일정기간 국내에 상주하게 된다. 이들은 뉴럴 스케일링 법칙 초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등 도전적인 공동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각각 AI 모델 훈련의 효율화, 차세대 로봇의 자율성 관련 핵심 모델을 개발하는 내용이다.</p> <p dmcf-pid="ys2YyPCnp4" dmcf-ptype="general">국제 세미나도 이곳에서 정기적으로 열릴 계획이다.</p> <p dmcf-pid="Wa0srqA80f" dmcf-ptype="general">현장 개소식엔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등에 더해 홍진배 IITP 원장, 이광형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등 산∙학∙연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p> <p dmcf-pid="YNpOmBc67V" dmcf-ptype="general">연구거점 주관 기관은 KAIST가 맡는다.</p> <p dmcf-pid="GjUIsbkPp2" dmcf-ptype="general">거점 책임자인 김기응 KAIST 교수는 국가 AI 연구거점의 전반적 운영계획 소개했다. 국제공동연구에 참여할 캐나다 워털루대 교수이자 벡터연구소 겸직교수인 파스칼 푸파 교수는 AI 기술개발의 특이점과 함께 연구거점의 비전을 발표했다.</p> <p dmcf-pid="HvQt5JWAu9" dmcf-ptype="general">연구자들은 AI 국제공동연구 준비 상황과 앞으로의 운영 방향 등을 논의했다.</p> <p dmcf-pid="XTxF1iYcuK" dmcf-ptype="general">한편 정부는 앞서 9월 윤석열 대통령을 위원장으로 하는 민관 합작 조직 '국가 AI 위원회', 한미 글로벌 AI 연구개발(R&D) 교두보 '글로벌 AI 프론티어랩' 등을 출범시켰다. 고도화된 AI 위험에도 체계적으로 대응하고자 다음 달 AI 안전연구소를 설립할 예정이다.</p> <p dmcf-pid="ZyM3tnGk7b" dmcf-ptype="general">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국가 AI 연구거점의 혁신적 운영이 우리나라 AI 발전의 새 이정표"라며 "대한민국이 AI 산업 진흥, 신뢰 기반 조성, AI G3 도약을 이룩하려면 AI 기본법 제정도 시급하다"고 말했다.</p> <p dmcf-pid="5jUIsbkPuB" dmcf-ptype="general">legomaste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가 AI 연구거점' 개소…5년간 946억원 투입해 'AI G3' 발판으로 10-28 다음 서울 AI허브에 '국가 AI연구거점' 개소…"AI 연구생태계 구심점"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