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AI 연구거점' 개소…5년간 946억원 투입해 'AI G3' 발판으로 작성일 10-28 2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IMPl2XP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ZjKqk0CP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가 AI 연구거점 개요.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etimesi/20241028143110062xzxv.png" data-org-width="489" dmcf-mid="fpvB7AFOQ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etimesi/20241028143110062xzx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가 AI 연구거점 개요.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6GgqujtsQf"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연구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가 AI 연구거점이 조성됐다.</p> <p dmcf-pid="PfWoiHxpPV" dmcf-ptype="general">정부는 오는 2028년까지 5년간 AI 연구거점 프로젝트에 946억원을 투입, AI 3대 강국(G3) 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삼을 방침이다.</p> <p dmcf-pid="QUmP4IbYx2"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은 28일 양재 서울 AI 허브에서 '국가 AI 연구거점' 개소식을 개최했다.</p> <p dmcf-pid="x4YgnXMU69" dmcf-ptype="general">국가 AI 연구거점은 양재 서울 AI 허브 본관 5~7층과 AI 교육동 전층에 7048㎡(약 2132평) 규모로 조성됐다. 축구장 1개 넓이(7140㎡)에 달한다. 2025년까지 양재 강남데이터센터 1~2층을 추가 확보해 7603㎡(2300평) 규모로 확장할 예정이다.</p> <p dmcf-pid="ypr6fOBW8K" dmcf-ptype="general">국가 AI 연구거점은 △국내외 유수 연구진이 교류하며 AI 국제공동연구 수행 △글로벌 AI 리더 양성 △AI 산·학·연 생태계 집약 등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다. 5년간 국비 440억원, 현금·현물 매칭 506억원 등 총 946억원 투입이 목표다.</p> <p dmcf-pid="Ww4GyPCnQb" dmcf-ptype="general">국가 AI 연구거점에는 미국, 캐나다, 프랑스 아랍에미리트 등 해외 유수기관 연구자들도 일정 기간 상주해 공동연구를 수행한다. 이들은 △뉴럴 스케일링 법칙 초월연구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연구는 물론, 정기적인 국제 세미나 개최 등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p> <p dmcf-pid="Y4YgnXMUPB" dmcf-ptype="general">정부는 지난 9월 국가 AI 위원회를 출범한 데 이어 국가 AI 연구거점을 조성하며 우리나라가 AI G3로 도약하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AI 안전연구소를 설립, 고도화된 AI 위험에도 체계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p> <p dmcf-pid="GbldMT418q" dmcf-ptype="general">이날 개소식에는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홍진배 IITP 원장, 이광형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등 정·관계 주요 인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p> <p dmcf-pid="HbldMT41xz" dmcf-ptype="general">참석자들은 개소식에서 연구자들의 AI 국제공동연구 준비 상황과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p> <p dmcf-pid="XAKvhVrRx7" dmcf-ptype="general">국가 AI 연구거점 주관기관인 KAIST의 이광형 총장은 “국내외 AI 연구자들이 교류하며 창의적 AI 연구를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dmcf-pid="ZLuOrqA8xu" dmcf-ptype="general">오세훈 서울시장은 “국가 AI 연구거점에 기반해 서울시가 세계 AI 연구자들이 모여드는 글로벌 AI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5gzCsbkP6U" dmcf-ptype="general">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국가 AI 연구거점의 성공적 출범과 혁신적 운영이 우리나라 AI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AI 산업 진흥, 신뢰 기반 조성과 대한민국 AI G3 도약 '국가 총력전'을 뒷받침하기 위해, 국회에서의 AI 기본법 제정이 시급한 상황으로 정부는 이를 보다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1x5cNFiBPp" dmcf-ptype="general">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국가 AI 연구거점 개소식…"AI 연구 구심점 될 것" 10-28 다음 국가 AI 연구 거점, 양재에 둥지…2028년까지 946억원 투입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