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AI PC 총력전 “노트북 이어 데스크톱용 AI 프로세서 공급 개시” 작성일 10-28 2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FxsbkPQ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buJlfme6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8일 인텔이 출시한 AI PC용 프로세서 신제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etimesi/20241028142707002ndcn.jpg" data-org-width="700" dmcf-mid="ZFJIujts4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etimesi/20241028142707002nd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8일 인텔이 출시한 AI PC용 프로세서 신제품 </figcaption> </figure> <p dmcf-pid="FM8E1iYc8u" dmcf-ptype="general">인텔이 내년까지 인공지능(AI) PC 1억대 공급 목표를 달성할 신제품을 내놓았다.</p> <p dmcf-pid="31GVcpo94U" dmcf-ptype="general">인텔은 2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인텔 코어 울트라 200S'와 '인텔 코어 울트라 200V'를 국내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각각 애로우 레이크와 루나 레이크라는 코드명으로 알려진 AI PC용 프로세서다.</p> <p dmcf-pid="0FX4EuaV4p" dmcf-ptype="general">특히 애로우 레이크는 회사가 처음으로 내놓은 데스크톱PC용 AI 프로세서다. 기존 노트북 시장에 한정됐던 AI PC를 데스크톱PC 시장까지 확대하려는 인텔의 전략 제품이다.</p> <p dmcf-pid="pUtQmBc6P0" dmcf-ptype="general">중앙처리장치(CPU)·그래픽처리장치(GPU) 뿐 아니라 AI 연산을 담당하고 전력 효율을 끌어올린 신경망처리장치(NPU)를 탑재했다.</p> <p dmcf-pid="UgJhzc3I83" dmcf-ptype="general">게이밍 등 환경에서도 높은 '전성비(전력 대비 성능)'를 확보하기 위해 개발된 프로세서로, 전 세대 제품 대비 40% 전력 소모가 개선됐다.</p> <p dmcf-pid="ujLvbDUl4F" dmcf-ptype="general">이번 신제품 출시로 인텔은 AI 데스크톱PC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인텔은 지난해 말 최초로 AI 노트북용 프로세서 인텔 코어 울트라(코드명 메테오 레이크)를 선보이며 AI PC 시장 공략의 신호탄을 쐈다. 이어 지난 9월 유럽최대가전전시회(IFA)에서 루나 레이크를 출시한 바 있다.</p> <p dmcf-pid="7vIUJGQ06t" dmcf-ptype="general">인텔은 데스크톱PC용 AI 프로세서 공급으로 AI PC 확산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회사는 내년까지 인텔 AI 프로세서가 탑재된 AI PC 출하 목표를 1억대로 잡았다. 현재까지 약 2000만대의 인텔 기반 AI PC가 출하됐고, 올 연말까지 40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ztHfkUg2x1" dmcf-ptype="general">연말과 내년 상반기 노트북 및 데스크톱PC 성수기에 힘입어 출하량이 대폭 늘 것으로 봤다. 또 내년 1분기 고성능 AI 프로세서 라인업(H 및 HX)이 추가되는만큼 AI PC 시장에서의 수요가 한층 거세질 것이라고 인텔은 예상했다.</p> <p dmcf-pid="qsE5Pl2Xx5" dmcf-ptype="general">인텔은 AI PC 확산을 위해 생태계 강화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인텔 AI 프로세서의 수요를 이끌어낼 기반 강화를 위해서다. 특히 AI 프로세서 판매량을 늘리려면 AI PC 제조사와의 협력이 필수로, 삼성전자·에이서·에이수스·델·HP·레노버·LG전자 등 인텔 AI 프로세서를 탑재한 노트북 신제품도 공개됐다.</p> <p dmcf-pid="BrcX8CKGQZ" dmcf-ptype="general">한국마이크로소프트(MS)에서는 박범주 전무가 나와 인텔과의 AI 협력 계획을 발표했다. 박 전무는 인텔 루나레이크가 탑재된 PC에 내달부터 '코파일럿+PC'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MS의 각종 AI 기능을 PC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CrFMT414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태원 인텔코리아 신임 대표가 인텔 코어 울트라 200S(왼쪽)와 코어 울트라 200V(오른쪽) 제품을 소개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etimesi/20241028142708302yari.jpg" data-org-width="467" dmcf-mid="5Kznv8OJ4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etimesi/20241028142708302ya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태원 인텔코리아 신임 대표가 인텔 코어 울트라 200S(왼쪽)와 코어 울트라 200V(오른쪽) 제품을 소개했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Kx4k5JWAPH" dmcf-ptype="general">지난달 선임돼 이날 첫 공식 행사에 참여한 배태원 인텔코리아 신임 대표는 “인텔은 100개 이상 독립소프트웨어벤더(ISV)와 협력, 300개 이상 AI 기능 개발을 완료했다”며 “이번 인텔 코어 울트라 신제품 출시로 생태계 내 파트너와 함께 국내 이용자들이 AI 혜택을 누리고 일상을 혁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9FX4EuaV6G" dmcf-ptype="general">권동준 기자 djkwo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경 특급 의리, 박소영♥문경찬 웨딩 촬영 들러리 선다 “슬퍼 죽겠다” (컬투쇼) 10-28 다음 '국가 AI 연구거점' 출범…'AI 국제공동연구 플랫폼' 역할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