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故 김수미 추모 “하늘에선 스트레스 없길” 작성일 10-28 2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PVfOBW7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h4K9r7vF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현준.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today/20241028143606321hwpu.jpg" data-org-width="596" dmcf-mid="7ep1tnGkU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today/20241028143606321hw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현준.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3ainXMU79" dmcf-ptype="general"> 배우 신현준이 고(故) 김수미와의 이별에 황망해하며 다시 한번 명복을 빌었다. </div> <p dmcf-pid="K0NnLZRuuK" dmcf-ptype="general">신현준은 28일 방송된 KBS2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생전 친분이 각별했던 김수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9pjLo5e7Ub" dmcf-ptype="general">이날 DJ 박명수는 신현준에게 “원래 잡혀있던 스케줄이라 나와야 됐겠지만 마음이 좀 무겁겠다”고 조심스레 운을 뗐다. 신현준은 지난 25일 김수미의 별세 비보가 전해지자마자 가장 먼저 장례식장을 찾은 바 있다.</p> <p dmcf-pid="2YR6Pl2XpB" dmcf-ptype="general">신현준은 “일본 팬미팅이 있어서 공항 가는 길에 비보를 듣게 됐다. 일본 팬 분들하고 약속이기에 다행히 (장례식장을 갔다가) 밤 비행기를 타고 갔다”고 말했다.</p> <p dmcf-pid="VGePQSVZuq" dmcf-ptype="general">신현준은 “어머니랑은 작풉도 많이 했다. 모두의 어머니”라며 “황망하지만 힘내겠다. 많은 분들이 어머니 가시는 길을 위로해주시고 그리워해주시고 슬퍼해주셔서 장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를 건넸다.</p> <p dmcf-pid="fHdQxvf5zz" dmcf-ptype="general">이어 “그곳에서 편안히 잘 지내시면 좋겠다. 하늘나라에선 우리 어머니 스트레스 없이 잘 계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brckUg2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월 27일 故 김수미의 발인이 엄수됐다.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today/20241028143607913wuco.jpg" data-org-width="540" dmcf-mid="zQ051iYc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today/20241028143607913wu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월 27일 故 김수미의 발인이 엄수됐다.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KmkEuaV0u" dmcf-ptype="general"> 고 김수미와 신현준은 지난 2006년 개봉한 영화 ‘맨발의 기봉이’에서 모자 관계로 호흡을 맞춘 것을 비롯해 여러 작품에서 함께하며 각별한 정을 나눴다. </div> <p dmcf-pid="69sED7NfUU" dmcf-ptype="general">장수 드라마 ‘전원일기’의 ‘일용 엄미’로 국민적 사랑을 받은 배우 김수미는 지난 25일 오전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세상을 떠났다. 향년 75세. 지난 27일 발인식에서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이사와 며느리인 배우 서효림, 방송인 윤정수 장동민 정준하 등 연예계 동료, 후배들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이아 클럽' 임영웅, 누적 스트리밍 107억 돌파... 음원 절대 강자 10-28 다음 블라, 'Time Slip Movie' 로드 무비 트레일러…거꾸로 흐르는 시간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