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현빈, 안중근 그 자체가 되다‥“독립군 정신, 조금이라도” 작성일 10-28 2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HLiHxp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V5ao5e7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하얼빈’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43347035xkco.jpg" data-org-width="1000" dmcf-mid="pk6WT6Ii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43347035xk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하얼빈’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vN7UN1m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하얼빈’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43347192ahxz.jpg" data-org-width="1000" dmcf-mid="UqhQ6h9H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43347192ah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하얼빈’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HD9bDUlea"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dmcf-pid="Bo2lC2wMMg" dmcf-ptype="general">'하얼빈'이 안중근 장군 거사일 영상 공개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dmcf-pid="bSaupa5rLo" dmcf-ptype="general">12월 개봉하는 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p> <p dmcf-pid="KHD9bDUlRL" dmcf-ptype="general">1909년 10월 26일 하얼빈 역에서 벌어진 역사적 사건을 기리며 공개한 ‘10월 26일’ 영상에는 '하얼빈'에 참여한 배우, 감독의 진솔한 인터뷰가 담겨 있다.</p> <p dmcf-pid="9wRZHRvaJn"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는 현빈, 박정민, 조우진, 전여빈, 박훈, 유재명, 이동욱에 이르는 배우들이 '하얼빈'에 참여하게 된 마음가짐을 확인할 수 있다. 잠깐 공개되는 촬영 현장임에도 이국적이고 광활한 풍광과 연기에 몰입한 배우들의 모습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p> <p dmcf-pid="2gVShVrRdi" dmcf-ptype="general">우민호 감독은 “조금이라도 독립군들의 정신이나 마음을 스크린에 잘 담아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영화를 연출한 마음가짐을 전했다. </p> <p dmcf-pid="V2ZgLZRunJ" dmcf-ptype="general">특히 얼어붙은 두만강 위로 한 명씩 떠오르는 배우들의 크레딧은 '하얼빈'에 참여한 한 명, 한 명을 조명해 기대감을 높인다. 공개된 영상을 확인한 예비 관객들은 “보기만 해도 소름 돋는다”, “올겨울 최고 기대작, 개봉일만 기다린다”, “배우들 진짜 고생했겠다”, “일제강점기 영화 중 뭔가 다른 느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표출 중이다.</p> <p dmcf-pid="fV5ao5e7M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dmcf-pid="4CL0FLHEL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브랜드 론칭 일축…"공연 준비로, 바쁩니다" 10-28 다음 "짜증나" ‘조립식가족’ 빌런 김혜은, 욕 먹어도 “현실이 더해” 소신발언 (전문)[Oh!쎈 이슈]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