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 이학주·김예원·이종혁·방민아, 김창완과 만났다 작성일 10-28 2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2vW6h9H0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dFpo5e7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 사진ㅣ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today/20241028144203756yiuw.png" data-org-width="700" dmcf-mid="9jngZdyj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today/20241028144203756yiu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 사진ㅣtvN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J3Ug1dzUI" dmcf-ptype="general"> 정규 시즌으로 돌아온 tvN 그때 그 사건 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의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div> <p dmcf-pid="4i0uatJq0O" dmcf-ptype="general">tvN ‘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이하 이말꼭, 연출 최삼호/양진우/한지원)’는 알려진 사건 속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세간을 놀라게 만든 사건·사고 속 주인공들이 직접 자신들의 이야기를 전하며 끝났지만 끝나지 않은 과거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프로그램. 지난 6월 방송 당시 주인공들이 직접 전하는 그들의 이야기가 많은 관심을 받으며 신개념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으로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다.</p> <p dmcf-pid="8DV8OKEQ7s" dmcf-ptype="general">28일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을 살펴보면 한층 더 강력한 사건, 더 깊은 이야기를 담아 정규 시즌으로 돌아온 ‘이말꼭’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진다. 사건사고 속 실제 인물이 자신들의 목소리로, 끝났지만 끝나지 않은 그때 그 사건들과 풀리지 않은 숨은 진실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p> <p dmcf-pid="6wf6I9Dx0m" dmcf-ptype="general">특히 김창완과 함께 ‘이말꼭’ 이야기를 함께 전할 이학주, 김예원, 이종혁, 방민아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출연진들은 각기 다른 사건사고 속 숨은 이야기에 완벽하게 몰입, 생생한 연기력으로 이야기에 깊이를 더하고 있는 것. 이들이 ‘이말꼭’을 통해 전할 이야기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p> <p dmcf-pid="Pr4PC2wMzr" dmcf-ptype="general">tvN 그때 그 사건 숨겨진 사람들 ‘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는 오는 11월 11일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딩엄빠5’ 김정민 “소년원 출소한 남친 받아줬지만 폭력까지..” 10-28 다음 김병만 “10년간 별거 행복한 척..모든 게 무너질까봐”(‘4인용식탁)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