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오늘(28일) '체리시' 리믹스 버전 나온다…골라 듣는 재미 작성일 10-28 2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ST8C2wMF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U7j3oXD7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44713535csza.jpg" data-org-width="550" dmcf-mid="GlT8C2wM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44713535csz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uzA0gZwF9"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신곡 '체리시(Cherish)'에 새로운 매력을 입힌다.</p> <p dmcf-pid="5MeyPl2XpK" dmcf-ptype="general">28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은 이날 오후 6시 총 7개 트랙으로 구성된 '체리시' 리믹시스(Remixes)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p> <p dmcf-pid="1RdWQSVZUb" dmcf-ptype="general">원곡에 더해 리믹스 버전 3종이 또 다른 분위기로 기대를 모은다. 컨트리와 힙합 장르를 결합해 원곡의 감정선을 더욱 깊게 표현한 딥 다이브(Deep Dive) 리믹스, 하우스 기반으로 마법같은 일이 생길 것 같은 밤을 담은 문라이트(Moonlight) 리믹스, 재지 코드가 녹아든 저지 클럽(Jersey club) 장르의 피버(Fever) 리믹스가 공개를 앞두고 있다. </p> <p dmcf-pid="teJYxvf5UB"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아일릿은 원곡 '체리시'에 속도 변화를 준 스페드 업 버전(Seed Up Ver.)과 슬로우드 리버브 버전(Slowed + Reverb Ver.), 연주곡(Instrumental) 등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dmcf-pid="FuzA0gZw0q" dmcf-ptype="general">'체리시'는 너의 마음이 궁금하지만 그보다 너를 좋아하는 내 감정이 더 소중하다고 노래하는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아일릿의 솔직하고 당찬 매력이 집약됐으며, 중독성 있는 훅과 귀에 쏙쏙 박히는 비트, 멤버들의 청아한 음색이 글로벌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p> <p dmcf-pid="37qcpa5r3z" dmcf-ptype="general">한편, 아일릿은 지난 21일 미니 2집 '아윌 라이크 유(I'LL LIKE YOU)' 컴백과 동시에 각종 음악방송과 라디오, 유튜브 콘텐츠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아윌 라이크 유'는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 간의 음반 판매량) 38만 2621장을 기록하며 데뷔 앨범 '슈퍼 리얼 미(SUPER REAL ME)'의 기록을 넘어섰다.</p> <p dmcf-pid="0zBkUN1mu7" dmcf-ptype="general">사진=빌리프랩 </p> <p dmcf-pid="pf8I9r7vFu"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에스파, 10월 4주 한터 주간차트 각 부문 '1위' 10-28 다음 이지혜 "악질 중의 악질" 분노…의사 남편, 아내 죽인 이유는(스모킹건)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