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 골프 예능 고사 이유 "♥이은형 출산 시기 겹쳐" 작성일 10-28 2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LG U+모바일tv '갈 데까지 간다' 30일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a4I9Dx7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TN8C2wM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 U+모바일tv ‘갈 데까지 간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144400657rubi.jpg" data-org-width="800" dmcf-mid="BMTA0gZw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144400657ru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 U+모바일tv ‘갈 데까지 간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9IiKwzj4p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갈 데까지 간다' 출연진이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 도전에 나서는 가운데 강재준의 사랑꾼 면모가 주목받는다.</p> <p dmcf-pid="2Cn9rqA8pr"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처음 공개되는 LG U+모바일tv '갈 데까지 간다'에서는 세계 최장 골프장인 호주 눌라보 링크스로 떠난 '연예계 대표 골프 마니아' 차태현 고창석 인교진 닉쿤 찬열 윤성빈이 7박 8일간의 골프 대장정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dmcf-pid="VloVsbkP3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6인방은 호주로 떠나기 전, 한 스크린 골프장에서 처음으로 인사를 나눈다. 이들은 '구력' 2년부터 22년까지 천차만별이라고 밝힌 가운데, 긴장된 분위기 속 각자의 실력을 확인해 본다.</p> <p dmcf-pid="fSgfOKEQ0D" dmcf-ptype="general">이와 동시에 스튜디오에서는 홍경민과 강재준이 게스트로 자리해 갤러리룸에서 6인방의 모습을 지켜본다. 이중 강재준은 "섭외 전화를 받지 않았냐"는 차태현의 질문에 "그렇다"면서도 "아내(이은형)의 출산과 시기가 겹쳐서 못 갔다"고 밝혀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이어 그는 "다음에 꼭 함께하고 싶다"고 깨알 어필하면서 6인방의 골프 여행기를 지켜본다.</p> <p dmcf-pid="4va4I9Dx3E" dmcf-ptype="general">이들이 향하는 '눌라보 링크스'는 18홀 코스의 길이만 무려 1365km이고, 이동 시간은 48시간, 남호주에서 서호주를 횡단하는 코스를 완주하는 데는 무려 7박 8일이 걸린다고 해 놀라움을 안긴다. 코스에 대한 설명과 게임 미션을 들은 6인방은 직후, 닉쿤의 제안으로 OB(올드보이)팀 차태현 고창석 인교진, YB(영보이)팀 닉쿤 찬열 윤성빈으로 나뉘어 라운드에 돌입한다.</p> <p dmcf-pid="8wM7A0LKFk" dmcf-ptype="general">우선 OB팀 인교진, YB팀 닉쿤이 첫 주자로 나서 PAR 5 홀의 '투온 챌린지'를 시작한다. 세컨드 샷에 온 그린을 해야 하는 미션이지만, 485m라는 어마어마한 거리 탓에 차례로 실패를 맛본다. 이에 결국 제작진에게 '투 온 챌린지'에서 '쓰리온 챌린지'로 규칙을 변경해 달라고 요구까지 했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6rRzcpo9zc" dmcf-ptype="general">그런데 '막내' 윤성빈은 "480m이면 250m씩 두 번만 치면 된다"며 자신감을 드러내 형들의 뒷목을 잡게 한다. 그러자 고창석은 "알았다, 이XX야! 우린 못한다고"라며 울분을 터뜨려 현장을 초토화한다. 과연 파워 스윙을 자랑한 윤성빈이 '투 온 챌린지'에 성공할 수 있을지, 또한 형들과의 여행에서 반전 애교를 발산한다는 윤성빈의 'MZ 막내 매력'이 어떠할지 기대가 쏠린다.</p> <p dmcf-pid="PmeqkUg23A" dmcf-ptype="general">'갈 데까지 간다'는 이날 오후 3시, 채널A에서 오후 8시 방송된다.</p> <p dmcf-pid="Qe7yPl2XUj"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애인 일으켜 세운 KAIST 아이언맨 로봇, 국제 사이보그 올림픽 2연패 10-28 다음 동방신기, 日 정규 앨범 두 번째 선공개 곡 공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