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또 일냈다…'정년이'도 대박 조짐, 드라마 4연타석 홈런 [tvN 효녀 정년이②] 작성일 10-28 3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WFOKEQ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Ksyj3nb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45010716vytf.jpg" data-org-width="1000" dmcf-mid="1rWCnXMUp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45010716vyt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9OWA0LKU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태리가 '정년이'로 또다시 드라마계 흥행 보증수표를 입증했다.</p> <p dmcf-pid="b9OWA0LK0l" dmcf-ptype="general">파죽지세 '정년이'가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6화는 시청률 13.4%를 기록, 벌써 15%를 코앞에 둔 무서운 기세를 자랑하고 있다. 첫 방송 당시 4.8%로 출발했던 '정년이'는 2회 만에 8%대로 시청률이 두 배 가까이 껑충 뛴 데 이어 4회 만에 12%대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에 입성했던 바.</p> <p dmcf-pid="K2IYcpo9ph" dmcf-ptype="general">'정년이'의 돌풍으로 김태리는 '미스터 션샤인', '스물다섯 스물하나', '악귀'에 이어 4연속 드라마 홈런의 조짐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VCGkUg2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45012007wvrp.jpg" data-org-width="802" dmcf-mid="tNic6h9H0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45012007wvr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7EhLZRu0I" dmcf-ptype="general">이병헌과 호흡을 맞춘 tvN '미스터 션샤인'은 마지막회서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20%를 넘기며 작품성과 흥행을 모두 잡은 수작으로 남았다. 이어 2022년 방영된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또한 두 자릿수 시청률로 마무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 dmcf-pid="VzDlo5e7UO" dmcf-ptype="general">이듬해에는 SBS 드라마 '악귀'를 통해 오컬트 장르에도 도전, 로맨스 등 대중적인 장르가 배제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최고 시청률 11.2%를 기록했다. 김태리는 매회 "신들린 연기"라는 호평을 얻으며 다시 한 번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악귀'를 통해 김태리는 SBS 연기대상의 영예를 안으며 믿고 보는 배우를 입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qwSg1dz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45013788orvy.jpg" data-org-width="1200" dmcf-mid="7lxo9r7v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45013788orv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dXUlfme3m" dmcf-ptype="general">이로서 김태리는 드라마에서 네 작품 연속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 사실상 실패작이 전무한 수준인 드라마계 흥행 보증수표로 떠올랐다. 특히나 '정년이'에서는 윤정년 역을 맡아 극을 이끌어가는 주인공으로 활약했기에 더욱 그의 연기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dmcf-pid="8JZuS4sdUr" dmcf-ptype="general">극의 몰입감을 높인 김태리의 국극 연기 또한 호평을 자아냈다. 시청자들은 "국극씬이 긴데도 몰입해서 보게 된다", "김태리 자체가 장르", "기대보다 더 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dmcf-pid="6s2MUN1m0w"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중후반부에 접어들고 있는 '정년이'가 유종의 미를 거두어 '김태리 매직'을 다시 한 번 입증할지 기대를 모은다.</p> <p dmcf-pid="POVRujtszD" dmcf-ptype="general">사진=tvN,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엑스포츠뉴스 DB</p> <p dmcf-pid="QIfe7AFOzE"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적수 없는 '정년이', 이젠 '눈물의 여왕' 노린다 [tvN 효녀 정년이①] 10-28 다음 부산지방우정청, 부산시 교육청과 어린이 편지쓰기 문화 확산 나선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